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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내년쯤? 저의 이글을 다시 읽으면서 이렇게 내가 살았구나
참 열심히 살았네 하는 그런 마음을 느끼고 싶어서 이 글을 적는다.
23년 4월 아무것도 모를 때, 열기도 수강하기 전에 월부의 첫강의가 '실전반'이었다.
그때는 강의에서 단어도 제대로 못알아들었다. 조모임도 신청안했고 혼자서 이해하고 해결했었다.
그래도 그때 의지가 있어서 보정도, 안산 성포동으로 임장을 다녀왔었다.
루트는 대략, 우선 나가자!! 4시간정도 다니며 혼자 매물임장까지도 했었다.
하지만 임보가 어려웠다. 집으로 오면 바로 5살 쌍둥이 어린이집 하원을 하면서 아이들과
저녁을 먹다 보면 하루가 끝났다.
(월요일은 일을 안하기에 월요일에 임장을 나갔다)
이렇게 한달의 강의를 마무리하고 다시 월부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런데 지난달 열기를 수강하면서 다시 강의를 잘 들어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겼고
열기 그리고 실전반을 재수강 하게 되었다.
자모님의 강의는 임팩트 있었으며, 지금은 주 6일을 일하지만 어떻게든 시간은 만들 수 있다는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1주차 강의 완강까지 남들보다 더 긴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하나씩 해내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지금 열기때 부터 지금까지 완벽한 미라클 모닝은 아니지만 5시 30분 전에는 일어나서
공부를 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아주 작은 성공도 성공이라는 자모님의 말씀이 나를 위로한다.
"이루고 싶은게 있으면 세 가지의 실이 필요하다고 한다. 성질, 진실, 절실"
투자자로서 살아가는 나의 48살을 기대하며
댓글
주 6일 근무에 육아까지 대단하십니다.. 정말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