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디데이를 딱 눈앞에 두고 작성해본 비전보드
기존 내용에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조금씩 수정해서 올려봅니다.
24년에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살아보자라고 생각했었는데
계획을 정확히 세우지도 못했는데 벌써 1분기가 지나가고 있더라구요.
39살이 되니 정말로 39km 속도로 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운전을 해보니 39키로도 얼아마 빠른 속도인지 알게 되는 요즘입니다.
조금 무리해서 적은게 아닐까 하면서 계속 고민 또 고민하면서 올려봅니다.
24년 학원 확장 이전과 강의까지 하면서 주6일을 근무하고 있지만
부동산 투자 만큼은 저와 남편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 놓칠수 없는거라는 필수적이라는걸 알기에
6살 딸쌍둥이를 재워놓고 이렇게 적어봅니다.
댓글
꿈은 크게크게 가는거죠!!!! 비전보드 작성 수고많으셨습니다 !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어요! 빠이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