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급 마스터
[금금지] 월부챌린지 7회 진행중 : 4월 2일차
미리 등기부등본 떼보쟈. 부사님 말만 믿고 끌려 다니지 말자 특약문구 미리 만들어 놓자 네이버부동산에 올라온 남향동향 잘 확인.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지기 27기 조원들과 함께 이륙(26)하조 금금지] 무서운 조에 와버렸다,,
[감&쑥 등기D-96! 임쑥갓] 다시 가보자
[지투기 27기 53조 쥬스나무] 오늘 첫 OT 반갑습니다!
[실전30기 흔들21지않는 흙대흙침대 마파] 가쟛
[감&쑥 등기D-100! 임쑥갓] 서울 4구 액기스 매서운 찍먹
[감&쑥 등기D-100! 감마님] 서울 4구 액기스 매서운 찍먹
[너나위] 이러니 제가...
강의 마치고 털썩 앉아서 물 한 모금에 수강생분들께서 내어주신 호두과자 한 알을 입에 넣습니다. ‘누군가는 강사로 살며 강의를 수없이 해도 괜찮은 것 같던데 나는 왜 이렇게 지칠까’를 생각하며 괴롭기도 하지만 ‘나는 지식과 경험 뿐 아니라 마음까지 담으니 그럴거야’라 위로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편지를 읽으니 한 개도 안 힘듭니다. 저에게 금은보화는
너나위님, 자모님 이보거라!ㅎㅎ
너나위님, 자모님 보십시오! 후기 남깁니다.:) 우연히 월부 유튜브를 보다가 금쪽이들의 모임?같은 곳에서 남자 직원분께서 내마기초반을 듣고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었다는 글을 보고 홀리듯이 내마기초반을 신청했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에 이미 내 집을 갖고 있었지만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픈 아이가 태어나자 급하게 샀던 이 집은 저희가 사자마자 바로 1억 가까
저도 드디어 서울에 1호기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워터독입니다. 오늘은 월부를 시작하며 저의 1호기 투자까지 후기로 남기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하고 부끄럽지만 제 이야기를 한번 써보겠습니다. 저와 저의 아내는 2013년도에 경기도 의왕시에 내 집 마련을 하였습니다. 그 집에 10년을 살았었죠~ 지금은 부끄럽지만 소소하고 불투명한 투자들을 하며 뭔가 명확한 대책도 없이 황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