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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 내가집을] 프메퍼 튜터님 칼럼 본깨적 #4

26.02.04 (수정됨)

https://cafe.naver.com/wecando7/3722177

 

[본]

  1. 발품을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생활권의 우선순위를 매겨보는 것이고, 아파트를 구성하는 상권을 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사람들을 분위기를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
  2. Q. 반장님, 생활권을 제가 생각하고 나눈 순위가 임보를 쓰다보니 생활권 순서와 현재 실제 가격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이럴 경우에 수정을 하고 생활권 순위를 바꿔가야 하나요? 그런데 또 강의를 듣다보니 가격과는 다르게 가격은 현재 높지만 생활권은 낮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생활권을 나누는게 맞나요? 

    A. 튜터님마다 같은 지역에 대한 생활권 순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또 지방이나 수도권에 따라 가격의 왜곡이 있는 경우들도 있어요. 이것을 찾아내고 저평가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이 투자자의 실력

  3. 중요한건 본인만의 기준을 명확히 세워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자신이 생각한 생활권이 완전히 틀릴 경우도 있지만, 그럴 땐 혼나고 배우면 되는 거에요.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내 생각을 넣고 그 과정이 맞나 틀렸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서 확인
  4. 틀리기 싫어서 지금 바로 '정답만 찾으려고 했구나!' '생각하는 과정 자체에 더 집중해야겠다' 라는 생각 

 

[깨]

  1. 익숙해지다 보니 발품하는 이유에 대해서 소홀해진 느낌이 듦
  2. 흔들리지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항상 중요하구나

 

[적]

  1. 익숙하다고 소홀히 보는 것이 아닌 해야할 일을 다 하되, 효율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나가기
  2. 좀 더 틀리는데 과감해지자! 부서지면서 내 기준을 세워 나가기

댓글


목부장
26.02.04 18:48

크으 저도 본깨적 하려고 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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