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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가는 삶이 아닌 끌고 가는 삶을 위해 ‘나만의 속도로 살아갈 결심’
속도를 줄이면 여유가 생긴다.
여유가 생기자 늘 부족하고 못마땅했던 내 삶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내 삶에는 즐거운 일도 행복한 일도 없다고 생각 했었는데 그곳에 이미 즐거움과 행복이 있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뿐이었다.
남들과 발을 맞추지 않으니 비교하지 않게 되고
내 삶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내 삶은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그때의 즐거움이 나를 움직이게 했다
기꺼이 목표와 정해진 길을 벗어나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시키는대로 살았던 예전이 떠올랐다.
이유는 모르겠고 일단 시키는대로 하던 삶.
인내하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것이 진리라 생각했던 삶.
포기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무모하지만 도전할 줄 아는 용기와 적절한 시기에 포기할 줄 아는 용기.
사실 내가 맞다고 믿고 있던 게 진짜가 아닐 수 있기에
내가 주장하던 것을 내려놓고 도전하며 삶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필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괴테가 그랬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나는 어디로 이렇게 열심히 가고 있는 걸까?
내가 추구하는 삶의 의미는 뭘까?
계속해서 질문하고 고민하면서 답을 찾고싶다.
하지만 단 하나 분명한 건,
예전의 삶보다 지금의 삶이 좋다는 것.
그리고 맞는 방향으로 지시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일단 부딪쳐보는 거다.
실패했을 땐 후회하면 되지 !
자신의 선택에 대한 믿음과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 용기가 있으면 된다.
👉🏻 내 생각, 내 기준을 알아가기 위해선 자꾸 자꾸 부딪혀보고 후회하면서 찾아가야겠다.
원래 ‘후회하지 말자’가 인생 모토 였는데 후회 없는 삶은 없는 듯하다.
후회하더라도 대응하면서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왜 만족하지 못할까?
만족 = 가득할 ‘만’ , 발 ‘족’
즉, 발목까지만 차도 만족한다는 것인데
머리 끝까지 만족 되어야 만족이라 생각하는 게 아닐까?
그리고 과정이 아닌 결과로만 평가 받으려고 하고
운의 영역도 있는 것인데 그것을 알지 못한다면
비교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힘들고,
부정적인 마음이 생길 거 같다.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해야지.
그리고 진짜 힘들어도 ‘그때 재밌었지’ 라는 게 하나 둘 쌓이면 지속가능 하다고 한다.
내가 투자생활을 하는 것도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쌓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꿈꾸던 대로 되지 못했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 삶을 끌어안고 계속 살아가야 한다.
그러니까 이건 관점의 차이다.
👉🏻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고 해서
인생 전체가 실패하는 게 아니다.
최근 동료분들의 1억달성기를 보면
대부분 소비요정이었거나
주식이나 재테크로 돈을 날려본 경험이
그 사람을 단단하게하고 성장하게 했다.
결과 하나로 삶 전체를 평가하거나 우울해하지 말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태도’를 선택하면서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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