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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롭 딕스 지음)
71페이지 :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마치 수학의 정석처럼, 자본주의의 정석과 같은 느낌이였다. 그동안 투자 관련 책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들도 많이 나와있었고, 왜 인플레이션이 생기게 되었는지 과거 부터 현재까지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바탕으로 내용을 알려줬다! 이해가 잘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어려운 내용들도 있었지만 내가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라 다시 재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미국의 금본위제 폐지는 많이 들어보아서 익숙했지만 영국의 화폐 정책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더불어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함께 통화량이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알게된 부분이 흥미로웠고, 내가 늘 어렵게 생각하는 국채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하게 알려줘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이론상으로만 접해본 내용들이라 현실에 적용해보지 않아서 어려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거시 경제나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다른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훑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 알게된 용어
내용 정리
파운드화의 구매력 : 1815년 이후 회복되고 1914년까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
1. 큰 전쟁이 없었기 때문
2. 대부분의 국가가 영국을 따라 1870년 금본위제가 시행 → 다양한 통화간 환율을 고정시키는 효과를 낳았다!
핵심 : 이 교환을 성사시키려고 새로운 돈이 창출!!
자본주의, 인플레이션 등 이론을 알려주는 느낌이 강해서 내 행동을 바로 바꾸는 적용점을 찾기가 어려웠다!
대신에 왜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해 주었고, 이 내용을 내가 숙지하는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 2번 연속으로 읽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오랜만에 내가 정리하고 싶은 부분 위주로 책 내용을 요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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