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릇이 큰 투자자가 되고 싶은 횰럽입니다❤️
월부학교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첫번재달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밥잘 튜터님께서는 [수도권 투자 결정법]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지금 시장에 대한 진단을 해주시면서
과거 시장을 바탕으로 현재 시장이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왜 지금은 우리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추고 다음 투자를 위해 정비해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23년에 처음 월부를 시작하고 하락장을 겪으며,
서울이 상승하는 시장을 처음 겪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이 시장안에 있으니까 이 사이클을 모두 경험하기 전까지
온전히 일어날 일을 파악하고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래서 이걸 경험해 본 사람들에게 조언을 듣는게 중요하며,
강의를 통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서울 신축이 많이 날아가면서
구축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선도지구, 재건축, 리모델링에 대해 설명해 주셨어요!
3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이번에 많이 배웠는데요!
진행 속도, 사업성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재건축, 리모델링 단지의 경우 매도시 주의사항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분담금이 보통 4~5억 정도 필요하다고만 알고 있었는데요,
정확히 분담금을 어떻게 계산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앞으로의 투자 방향이였는데요!
저는 작년에 광역시, 올해는 5급지 구축을 매수했기 때문에
강남 아파트에 가기 전까지 무수히 많은 갈아타기를 해야합니다!
(기다려 원베일리~❤)
그래서 앞으로 갈 길이 멀고, 갈아타기 할 때 더 좋은 급지로 점프해야 한다고 들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부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튜터님께서는 실제 예시를 보여주시면서,
같은 급지에서 더 좋아하는 생활권, 더 좋아하는 대장 단지로 갈아타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선택이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물론 갈아탈 단지 없이 성급하게 매도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같은 생활권에서 더 좋아하는 단지로 갈아타는게 의미가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갈아타기를 해야하는 시기가 하락장일 경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내가 투자한 단지가 생활권에서 보통의 선호도를 갖고 있다면,
갈아타기를 위해서 하락장에서 이 단지를 매도하는게 수월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생활권 대장 단지로 갈아탄다면 하락장에서도 계속 수요가 있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단지로 보다 수월하게 갈아탈 수 있다는 부분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들 적용해서
앞으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실력을 갈고 닦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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