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가 만들어가는 금수저 인생
타에탄 입니다.
두 달간 유리공 케어를 마치고
오랜만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방투자 기초반 1강은 제주바다 멘토님께서
지방투자에 대한 핵심 정리와 (A)지역분석을 해주셨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뉴스에서 자주 보이는 인구 절벽이라는 단어와
지방 소멸이라는 단어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겐 공포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투자자라면 들리는 것을 그대로 믿지 않고
‘정말 사실일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실제로 지역(A)는 인접지역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하지만 매매가는 우상향을 보입니다.
더 깊게 들어가서 지역(A)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생활권의 선호하는 단지는
적지 않은 수익을 낼 만큼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지방이라도 사람들의 선호를 파악하고
저평가된 물건을 투자한다면 여전히 기회는 존재합니다.
지방을 투자하기 위해선 결국 임장을 가야 합니다.
분임, 단임, 매임 그리고 매물털기까지..
교통비, 숙박비 그리고 소요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계산을 해볼까요?
서울에 거주하는 철수씨는 지기반을 신청합니다.
-509,000원
철수씨는 분임을 위해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이동합니다.
부산에서 동료들을 만나 발도장을 찍고 생활권을 둘러봅니다.
점심을 먹고 중간에 카페에서 휴식을 가집니다.
분임을 마치고 다음날 단임을 위해 숙박을 합니다.
다음날 단임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철수씨는 이틀간 날아온 결제 문자를 확인합니다.
-230,000원
철수씨는 부산 1호기를 위해
부산을 4번 더 가게 됩니다.
-600,000원
철수씨는 지방 1호기 투자를 하는데
비용으로 약 134만원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철수씨는 강의에서 배운 내용과
실제로 자신이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저평가된 물건을 협상을 통해 2천만원 깎았습니다.
그리고 상승장을 만나 1억원의 시세차익을 냅니다.
어떤가요?
1억원의 수익을 낼 수 있는데
134만원의 비용이 아까우신가요?
자신의 투자금으로 수도권 투자가 어렵다면
여전히 큰 수익을 낼 기회가 존재하는 지방투자는 필수입니다.
먼저 손품, 발품을 통해 그 지역 사람들의
선호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랜드마크 단지와 관심 단지를 정하고
꾸준한 시세트래킹을 통해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투자를 했다면
자신을 믿고 버티기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단기적으로 자기 자신을 의심하게 만드는
시험의 시기가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사결정 과정을 되돌아보고
틀리지 않았다면 끝까지 버티면서
열매를 맺는 순간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지방투자 기초반을 수강하는 그리고
지금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모든 동료분들
좋은 결과를 내길 바랍니다.
댓글
타에탄님 강의 후기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와 후기 정말 멋지네요. 👍 시나리오 확 와닿습니다. 타에탄 조장님 열정 받아갑니다.
강의후기 잘보고갑니다.!! 조장님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