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한마디 한마디 진심이 느껴집니다.
아예 가지 못할길이라 생각도 안해봤던 어두운 밤길을 손전등 들고 한발 한발 나아갈수있게 해주시는데 10분의 1이라도 따라갈수있길 바래봅니다.
너무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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