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1주차 후기

동기 부여와 명확한 공부 방식, 객관적인 판단 방식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왜 집을 사야 하는가?

집이라는 것이 의미를, 꼭 경제적인 측면 (물론 이게 제일 크지만)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여러 예시를 통해 한층 더 깊게 받아 들일 수 있었습니다.


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위해

내가 지금 해야 할 명확한 것들과

그것들이 쌓였을 때, 그중에서 최고를 골라내는 객과적, 통계적 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직 긴 여정의 도입부이고, 배울 것이 더 많이 남아있지만

차근차근 꾸준하게 내것으로 만들어가면 원하는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 시간이었습니다.


조모임 역시 조원 각자 방식의 동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해인user-level-chip
24. 05. 16. 14:36

저도 너무 좋은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내 것으로 흡수해서 실천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