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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꿀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되길..

24.05.15


2010년 대출이 5%대일때 수원 아파트를 분양받았고, 입주를 할때쯤엔 이율이 2%라 너무 행복했었습니다.(이자를 적게 낸다는것에 마냥 운이 좋다고 생각했었죠..ㅎㅎㅎ)


그때 조금더 지식이 있었다면 이율이 내려갔으니 감당 가능한 대출금액이 늘었다는것을 알아차리고 분양권 상태에서 매도를 하고 서울에 집을 3억 정도 대출을 일으켜서 매수했었으면 어땠을까?? 그때는 벌이도 변변치 않아서 대출이자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물론 수원 집값도 많이 올라서 자산을 불리는 효과를 보았고, 벌이도 많이 늘어서 저축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서울 집값은 우리가 모은돈과 아파트를 팔아서 남긴 수익을 합해도 살수 있는 금액이 아니었어요.. 분명.. 분양받을때는 1~2억 차이였는데.. 그정도는 벌어서 따라잡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우리는 운이 좋아서 하락기에 집을 살수 있었다. 라는것에 만족했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 찾아온 하락기는 과거의 과오를 되돌릴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몰라서 지나쳤던 기회를 이제는 정보를 가지고 최대한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덜 자고 조금 더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예전엔 돈이있어도 정보를 얻을 루트를 몰라서 투자를 못하고 실수를 했을텐데 이런 좋은 정보를 돈을 내면 얻을수 있다는게 참.. 좋은 세상에 살고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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