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내 집 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기준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높은 경쟁률입니다"
"내 집 마련은 대학입시이며, 투자는 올림픽입니다." - 권유디 튜터님 -
강의 중 튜터님께서 여러번 던져주셔서 생각이 많아지게 했던 알쏭달쏭한 화두였습니다.
내 집 마련이 다른사람의 높은 경쟁률? 대학입시? 투자는 올림픽?
강의를 직접 들어보면 이게 무슨 뜻인지 명확하게 와 닿긴합니다.
내집 마련을 위해 강의에서 배운 접근법 대로 가보면 잃지 않는 상위 10% 수준의 단지들에 도달하게
되지만 결국 최종 선택은 내 취향과 내 선호에 맞는 걸 택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이해가 됩니다.
어차피 내집 마련의 목적은 내가 장기간 거주할 집을 마련하는 것이라 개인의 행복도를 높일 수 있는
조건들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기도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가치성장투자를 지향한다면 개인의 취향보다는 남들이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요소들을
고루 갖춘 집을 택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내마중반 강의를 듣고 있는 별바람햇살나무입니다.
2주차 강의에 대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이번 2주차 강의는 권유디 튜터님께서 수도권에서 1주택으로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수도권 시장 진단>
지금은 급매만 거래가 되고, 반등된 가격으로 매물이 나오면 거래절벽이 반복되는 상황으로
집을 사는 수요보다 파는 공급이 더 많으므로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는
말씀을 통계를 들어 설명해 주십니다.
실제 현장에 매임을 가보면 주말마다 매물을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경우가 많았고,
매물도 공동으로 본 경우가 흔해 지금 서울의 부동산 시장은 상승장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실제로는 급매만 팔릴 뿐, 반등된 가격에는 거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을 본다면
급한 마음에 서둘러 매수를 하기 보다는 조금 더 매수 범위를 좁히고,
매수 기준가에 들어오는 단지들을 대상으로 시세 트레킹을 더욱 촘촘히 하여
좋은 물건이 나타났을때 놓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습니다.
<수도권 지역별 내집마련 기준 & 적용>
수도권은 일반적으로 강남 접근성을 기준으로 1급지부터 5급지로 구분할 수 있고,
입지요소인 ㅇㅇ, ㅇㅇㅇ, ㅇㅇ, ㅇㅇ 등으로 기본적으로는 단지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지만,
상위급지라고 모든 단지가 하위급지의 단지들보다 우월하지 않으며,
같은 지역에서도 다양한 선택지가 주어지게 되어
결정장애를 일으키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막연하게 수도권은 강남접근성을 기준으로만 본다면
잘 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각 지역별 킬링포인트를 인지하고,
그 기준에 따라 매수단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강의에서는 서울과 경기도 평균급지 이상의 지역 각각에 대해
핵심입지요소를 알려주시고, 단지별 예시를 들어 주십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정확한 판단과 잣대를 기대할 순 없지만 큰 테두리에서의
기준과 원칙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실전투자에서는 단지 vs 단지로 보아야 한다는 대전제에 따라
조금 더 심층적으로 단지의 가치를 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지금보다 미래에 이 단지의 가격이 어떻게 될지
예측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도권 거주-투자분리방법>
내집 마련을 지금 하느냐 아니면 향후 몇 년 후 입주할 집을 미리 사두느냐에 따라 투자방법은
달라지는데 강의에서는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는 법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실거주 할 수 있는 집과 투자할 수 있는 집은
그 위상과 격이 다르므로 향후 자산가치의 격차를 충분히 이해한 후 판단하여야겠습니다.
<BM>
전세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서울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금+1억원 범위내 들어오는 급지별 단지들에 대해 시세조사와 임장을 충실히 하고,
매수기준가에 들어오는 단지들에 대해 매수기회를 타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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