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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더 원씽
저자: 게리 켈러, 제이파파산
저자 읽기
: 게리 켈러는 '켈러 윌리엄스 투자개발 회사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이사. 사업코치이자 트레이너. 베스트셀러 작가. 원씽 프로그램 운영
: 제이 파파산은 '켈러 윌리암스 출판부'의 부사장이자 렐릭 출판사 대표이사. 베스트셀러 공동저자. '켈러 윌리암스 국제 대학교' 교수
본 것.
깨달은 것.
-> 내가 가장 크게 믿고 있던 것은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였다.
그랬기에 의지력이 없다며 자신을 질책했고 자책은 목표에 대한 의지를 더욱 꺾어 놓아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그런데 '의지력이 관리의 영역'이라니. 두뇌에 좋은 연료를 넣고 적당한 수면으로 의지력이 강해지는 흐름을 이해하고, 그 루틴을 만들어서, 의지력이 강한 시간대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하면 최고의 효율이 난다니, 너무 당연하고도 단순한 사실에 머리를 탁 쳤다. 그 순간 마음이 가벼워지고, 식단관리 등 해야할 일에 집중하니 컨디션과 의욕은 자연스럽게 올라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위와 같은 중요한 일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 다시 음식을 마구 섭취하니 움직이기 싫어지고 자연스럽게 컨디션과 의욕도 저하되었다. 결국 '관리'의 영역이란 중요한 몇가지 행위를 습관화 하는것이라고 깨달았다.
-> 투자자로서는 아직 OK고원에 도달하지도 이를 넘어보지도 못한 상태이다.
다만 어려운 일의 성과를 냈을 때는 '성과를 이룬 내모습'을 미리 그려보는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그러자 성과를 낸 사람이라면 지금 닥친 일은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상한 자신감이 생기고 해야할 일, 찾아갈 사람이 생각났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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