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반스쿨 기초반 4강 강의후기 [열기 65기 29동성으로 성공을 외칠 29조 절치부심]

23.09.26

안녕하세요

부단한 투자자가 되고싶은 절치부심입니다.

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4주차 강의도 끝이 났네요

처음 열반기초반 강의를 들었을 때가 생각나는데

그떈 온라인 강의로만 월부를 접해서

그냥 재테크 강의구나, 같이의 가치, 임장 이런 것들을 도전할 생각은 못 해봤던 것 같습니다.

(강의도 열심히는 안 들엇...)

친구의 추천으로 한번 들어보자 하고 듣게 된 열기였는데

어느새 월며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돌고 돌아 다시 듣게된 열반기초반은

명강의 중의 명강의구나 싶었습니다.

여러 강의 내용을 듣고, 예전보다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고

부동산 투자에 대해 어느정도 알겠다 했지만

오히려 어느정도 지식을 알게된 이후 겪고 있던 고민과 문제들이

열반기초반을 들으며 해결됐습니다.

이래서 사람은 겸손해야한다는 것 같습니다.

내가 왜 투자하는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무엇이 투자의 기본이고 시작인지

깨닫고, 배우고, 알고, 실천하기 위한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마지막 4주차 강의에서 배우고 느낀점 3가지만

얘기해보겠습니다.

  1.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미래를 모르는 사람과, 미래를 모르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

사람은 미래를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전망도 더해 지금 시장을 분석해 주셨는데요.

예측이 아닌 대응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4가지를 말하셨습니다.

통찰력,투자금,상승장,보유물건.

좋은 물건을 골라 낼 통찰력(저환수원리).

투자할 수 있는 자금.

언젠간 만날 상승장

그리고 보유하고 있는 물건

위에 4가지가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한테 이 4가지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갖기 위한 노력을 해야하는데

나한테 기회가 왔으면, 상승장 기회만 보이면 바로... 이런 생각만 하다간

또 기회를 놓치고 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독강임투, 종잣돈 모으기, 인내심, 꾸준한 매수(1년 1채)

가 필요합니다.

위에 있는 능력들을 가지기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행동들입니다.

저같은 경우 더 세분화 한다면

1달 앞마당 1개, 월 000만원 저축, 월 독서 4권, 시세트래킹 전수조사 등등

으로 하루 루틴을 채워가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파도가 올 지 알 수 없지만, 어떤 파도에서도 헤엄치는 능력은 우리의 몫이다"

크기를 알 수 없는 파도에 대해 걱정하기 보다

다가올 파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대처 할 수 있도록

연습해나가는 하루하루로 채워나감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2.투자사례로 살펴본 싸게 사야 하는 이유

여러 지역들에 투자사례를 말씀해 주시면서

각 지역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셨고,

결국 그것을 파악해 나가는 과정이

임장을 가고 임장보고서를 쓰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지역은 대규모 입주가 터지면서 매매가가 주춤하고 전세가가 단기 하락 했습니다.

이후 전세가가 올라오기 시작하며 3달 간 투자기회가 찾아왔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매매한 사람은 반반

왜 절반의 사람들만 매매할 수 있었을까요?

이미 앞마당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언젠간 가격이 떨어졌을때

자산의 가격이 고점을 지나 하락해도 종전의 허리라는 것.

단, 싸게 산다면

무릎 이하에서, 싸게 사야하는 이유입니다.

저평가된 단지를 찾고 시장에 관계없이 싸게 사서 오를때까지 보유한다.

상승장이건 하락장이건 언제든지 투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이런 의문이 들 수 도 있습니다.

투자하기 좋을 때 노려서 돈 모았다가 그때 많이 사면 안될까??

그런 생각을 가진다면 그떈 시장에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부동산 투자자라는 '직업'을 갖는 것을 힘들고 견뎌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말고

부자가 되는 방법 중 꽤나 괜찮은 방법으로 생각하면 좋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이 시장에서 버텨야, 혹은 할 일을 해 나가야 기회를 가질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저 역시 기회주의자처럼 딱 좋은 타이밍에 들어와 착 돈을 벌고

고생안하고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미 살아오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또 그렇게 살기엔 다가올 미래에 후회 할 제 모습이 떠올라 고개를 절레절레 하게 됩니다.

월부 유투브에 나오신 정선용 작가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이다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임을 쌓아서 타이밍을 맞추는 것

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투자자로서 타임을 쌓고 그 안에서 타이밍을 맞춰가며 성공에 다가가자 다짐해 봅니다.

3.투자자의 행복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정말 공감했습니다.

아무리 큰 기쁨이고 좋은 소식이라도 그 순간, 혹은 하루 이틀 기쁠 뿐이었습니다.

작은 행복을 누릴 줄 아는 관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는 어떤 관점을 가지는지에 따라 같은 일도 다르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지푸스의 형벌을 도전이자 기쁨으로 받아 들이기로 한다면

그건 더이상 형벌이 아니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입니다.

요즘들어 큰 고민 중 하나인 관계에 관한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하던대로 하는게 아닌 행복한 관계가 되는 법.

Not A But B를 적용해

문제 원인은 상대가 아닌 나에게

문제는 방치하지 말고 적극 해결

하고 싶은 말은 솔직하기 보단 다듬고 고쳐서

정서적 대립보다는 인내와 포용

상대방의 중요성을 잊지말고 항상 깨우치자

말씀이었습니다.

아직 실전반이나 지방투자실전반, 월부학교까지 갈 길이 먼 지금도

이렇게 어려움을 겪는데

몰입의 과정이 필수인 그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을지 두렵기도 하고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반드시 해내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해야합니다.

비전보드에 쓴 제 꿈은 비현실적입니다.

비현실적으로 살고자 하지만 아직은 꽤나 현실적으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열반기초반을 계기로 올해 12월까지 비현실적인 삶을 살기를 다짐하며

열반기초반 4주차 강의 후기를 마칩니다.

열반기초반 동료분들,선배님들

4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29조 조장님, 조원분들 모두 월부에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12월 말에 습관 체크하러 모일겁니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절치부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