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차 강의후기
- 매물은 증가하는데 호가가 유지되는중인 현재의 시장상황
- 2023년 초 하락이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던 부동산 시장상황에 늦은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었다.
- 그러나 그래프와 팩트체크를 통해 보니 현재의 시장상황은 매물이 쌓이고 있는시장이며 다시 거래가 절벽인 2022년 초와 비슷한 상황이다.
- 차분하게 내가 가고싶은 단지를 트래킹하고 나만의 매수기준가를 가지고 있다면 좋은 물건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올것이다.
- 지역별 핵심 입지요소를 보자
- 마포에서 왜 2호선과 가까운 단지들보다 5호선과 가까운 단지들이 인기가 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 최근 임장지였던만큼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핵심 입지요소를 중점적으로 생각하니 가격형성과 사람들의 선호도가 꽤나 일치하고 있었다.
- 무조건 역과 가깝다고 좋은 것은 아니니 내가 가고자 하는 지역에서 핵심입지요소를 의사결정에 중요한 요소로 두어야 겠다.
- 실거주 가능한 단지를 굳이 거주-투자 분리할 필요는 없다.
- 거주-투자 분리는 실거주 예산으로 감당할 수 없는 좋은 가치의 집을 미리 사놓는 전략인데, 실거주가 가능하다면 우선으로 볼 수있겠다.
- 대출여력이 가능한 점에서 나에게는 실거주집마련이 더 맞는 방법이라는 걸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 가늘고 길게 오래하자
- 너무 열심히 하려고 모든 에너지를 쏟다보면 언젠가는 에너지가 닳고 포기하는 순간이 오더라.
- 월부에서 공부를 한 이후에도 너무 열심히 온힘을 다해 하던때보다 하루에 2시간씩 내 루틴과 생활을 지키며 이어가던 때가 더 결과가 좋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너무 무리하지 말고 나만의 페이스를 찾아 꾸준히 하자.
BM
- 가고싶은 단지를 넓혀서 트래킹하자 ( 마포구,영등포구, 동작구 외에도 더 찾아보기)
- 나만의 페이스를 찾아 꾸준히 부동산 공부 하기 (하루 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