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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님의 유튜브 2시간과 오프닝강의 모두 들었습니다.

24.05.31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40대 워킹맘 원더원 입니다.

29일 유튜브강의 못봐서 30일날 보고 오늘 31일 주우이님의 오프닝강의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 찼어요.

저는 월부에 관심을 갖은지 1년정도 되었지만 강의 수강권 등록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40대에 아직도 일하는 엄마.. 아이들은 엄마를 원하거든요.

그럼에도 아이들과 함께 해주지 못하는 미안함이 큽니다.


결혼하고 쉬지않고 달려왔음에도 아직도 제자리인거 같아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했습니다.

그렇다고 무언가를 해보려고 노력도 안했구요.



제 이야기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부동산에 관심이 좀 있었어요.

2010년도에 공인중개사 시험도 봤고 자격증도 땄구요.

하지만 시험과 실전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걸 이제야 느껴보는 초보인듯 초보아닌 초보같은 나....


그래도 부동산을 꾸준히 바라본 결과로

결혼하고 빌라전세->아파트전세->운좋게청약당첨 집1채 간신히 가지고 있는 1주택자 입니다.


현 시점에서 오늘 들은 오프닝강의가 와닿더라구요.

저도 현재 원리금 상환으로 아이들이 초등고학년 중학생으로 학원비로

맞벌이임에도 적금은 쉬이 모이지 않습니다. ㅠㅠ

현 주택을 전세주고(대출갚고) 하급지 전세로 내려앉아 종자돈 모으는데에 집중을 해야할지 고민이거든요.


이런 고민들을 저만이 아닌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신 고민이라하시니 마음이 조금은 놓였습니다.

어서 빨리 조모임이 만들어져 같이 공부도 하고 대화도 나누고 싶어요.


월부열반스쿨에서 많은걸 배워 저도 10년안엔 퇴직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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