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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오프닝 강의를 듣고....

24.06.03

모르고 살던 세계를 열려고 기웃거리다 보니 과연 이게 맞는 일일까? 나에게 맞는 지출이고 분수에 맞는 일을 한것일지 고민 걱정이 많던 나에게 인터넷 유투브와 강의의 차이 조차 모르는건 아닐지 걱정만 가득하던 나에게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 저희 가족의 선물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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