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을 매도한 후 살고 있는 집에서 2~4년 정도 전세로 거주하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전세 끼고 매수할 사람을 구해야 하는데 첫번 째, 매도가는 원하는 가격으로, 전세가는 평균 보다 높게 , 두 번째, 매도가를 적정하게 하고, 전세가도 평균으로 내는게 나은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예를 들어 1)매도가 10억 전세가 5.6억, 2)매도가 9,9억 전세가 5.5억 중 어떤 것이 좋을 지 궁금합니다. 집을 보는 사람은 있는데 10억을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 상황이라 9억대로 매도가를 내리면 매수세가 좀 붙고 거래 가능성이 더 놓아질 것 같은데 10억은 받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매도가와 전세가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취, 등록세, 복비 등 세금 면에서 유리한지 그 외에 추가로 더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매도가 전세가를 설정하고 집을 내놓아야 매도하고 그 집에 전세를 살 경우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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