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후 입주 한다는 가정 하에 현재 6억 정도의 갭 으로 거주 보유 분리를 생각하고 단지를 보고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1. 성동구 행당 한진 32평 13.5억(전 7.5억) 2. 신촌 이편한세상 25평 13.6억(전 7.6억) 3.성동구 금호동 서울숲 푸르지오 2차 25평 13.9억(전 7.8억) 4.성동구 행당 서울숲 리버뷰자이 25평 14.6억(전 8.6억) 갭차이로만 보면 6억 정도인데 매수가는 차이가 나고 전세가도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제가 선택 기준으로 생각하는 입지 장, 단점은 행당 한진이 5호선 역세권이면서 가성비 있어 꾸준히 거래가 될 것 같고, 단점은 구축에 리모델링만 가능한 점, 신촌 이편한세상은 준신축에 2호선 역세권에 유동 인구 많아 전세가가 잘 받쳐줄 거 같지만 4급지 서대문구라는 점이 걸리고, 서울숲 푸르지오는 한강이 가깝고 금호동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주변 상권이 빈약하여 이 중 가장 마음이 덜 가긴 하지만 3호선과 한강 프리미엄이 있어 고민이 있구요...
서울숲리버뷰 자이는 상징성과 성수 개발의 호재를 누릴 수 있지만 교통이 조금 애매한 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4~5년 후 입주할 경우를 생각해서 전세가가 합리적이고 비용이 덜 드는 매수가가 가장 낮은 행당한진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갭차이가 같다면 준신축과 전세가가 잘 받쳐줄 신촌 이편한세상이 나을까요? 아니면 네임 벨류 있고 전고점이 가장 높은 서울숲리버뷰자이가 나을까요? 리버뷰자이는 전세가가 계속 그렇게 유지가 될지 의문이 들긴해서요...
이럴 경우 어떤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명하고 합리적인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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