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섦과 친숙함 스펙트럼의 그 어디즘...
육아만 잔냠하고 있던 삶에서 투자라는 것에 눈을 뜨고 본격적인 투자를 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 신청한 월부 강의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 않고 있던터라 MBTI에서E성향을 가지고 있었지만 ... I성향을 향해 가고 있던 중이라 자신감도 없었고,, 나이만 많고 해놓은 것은 없는... 나같은 어리석은 자가 함께해도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첫 모임에 임하였습니다.
모유수유도 하고 아기를 정비해놓고 나가야했기에 모임 시간에도 늦게 도착하였고 모두 활기찬 모습에
주눅이 살짝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반갑게 반겨주셨고! 본인의 이야기를 서슴없이 열어주시는 모습에서 마음이 열리게 되었고, 제 이야기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남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에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었지만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고, 공감도 많이 되었습니다.
배운점
다양한 삶
우물안 개구리 처럼 살아가던 제게 더 넒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로규다양한 분야의 분들을 만나 인생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가구의 형태도 다양하고 인구 감소에 의한 외국인 비율, 부동산을 임하는 자세 등 각각 모두 다른 색깔의 의견을 듣고 오는 계기가 되어 세상을 좀 더 유연하게 바라보아야겠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살
실천의지를 다잡게 되는 기회!!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더육 퍈하게 이야게 할 수 있었고 같은 실천 목표를 가지고 있어 의지를 공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내 입으로 뱉은 이야기이니까 꼭 지키겠다는 의지가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몽슈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