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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마감]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당신은 10억이 있나요?"
강의 초반, 너바나님의 질문에 말문이 턱 막혔습니다.
저에게 10억은 멀고도 또 먼 숫자거든요.
20대를 욜로족으로 보내며 저축이라곤 하지 않았어요.
30대가 되어 결혼을 하며 아주 약간의 종잣돈이 모였지만,
생활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아서 자산을 불리지 못했죠.
그래서 30대 중반이 가까워지면서 걱정, 불안, 초조 3콤보로 마음이 많이 약해졌어요.
모아둔 돈, 현실성 있는 미래 계획이 없으니 당연한 일이었죠.
'앞으로는 좀 다르게 살아보겠다' 굳은 결심을 하고 퇴사 후 두 번째 달에 열기를 듣게 되었어요.
1강을 듣고나선 나의 선택에 대한 확신과 희망이 생겼어요.
너바나님의 강의로 인해 저의 앞날에 낀 안개가 걷힌 듯 했거든요.
정말 신기하게도 조금이나마 미래가 그려지며,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not A but B"
내가 가지고 있던 잘못된 고정관념(A)을 버리고 현실(B)을 인지해야 한다는 말씀이 특히 와 닿았는데요.
실체도 없고 사실도 아닌 A 탓에 괴롭고 힘들었다면,
B를 인정하고 진실을 향해 걸어가면 성공이 보장되니 얼마나 단순하고 명쾌하던지요.
노후 준비에 대한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자산이 없는 게 리스크다."
투자로 자산을 조금 잃을까봐 걱정하는 건 실력이 없는 자의 기우더라고요.
근로주의에서 벗어나 자본주의를 추구하며 노후를 여유롭고 편안하게 보내고 싶어졌어요.
1주차 과제인 비전보드 작성&노후자금 계산기를 직접 해보면서는
꾸준한 저축과 투자를 이어나간다면 은퇴 및 자산 50억 달성이
허황된 목표가 아니라는 것도 몸소 느꼈고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본질과 더불어 자세하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한 달동안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적용해야 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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