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깎이 예비 4인 가족 아빠입니다.
첫째 아이를 만나고 나서 겨우 지난해 결혼식을 하고나니
둘째 아이를 내년에 만나게 되기까지, 44나이에 한꺼번에 굵직한 숙제들을 속성으로 진행중입니다.
2~30대에는 비혼을 외치며 서울에서 타향살이하며 버는 족족 소비하고, 너나위쌤 언급하신 몇십년 모아도 내집마련 힘든 현실에 좌절도 했지요...
막상 아내를 만나고 아이들 생기고나니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방법을 찾아야만 했어요.
부자되는 법을 서칭하다보니 월부까지 왔고요!
계속 같은 싸이클 반복될까? 과연 가능할까? 의심도 되지만 더이상 고민만 하고 있을 수 없는 나이와 상황이 되어서야 이렇게 수강해봅니다.
꼭 내집마련, 가족을 위한 자산마련 목표를 달성하게 되는 그날이 올 때까지 지속적인 도전, 하고자 합니다~ 많은 도움과 독려 받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기회를 주신 월부관련 모든 이들에게 고맙고, 저에게 화이팅을! 우리 가족에게 사랑한다는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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