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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다!!!

24.06.11

너바나, 너나위님 같은 분들과 같이 저도 하고 싶습니다.

경제적 자유~

내 나이 오십이 되기 전에 내 집 마련을 꿈꾸고 딱 51살에 내 집 마련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뭔가 많이 아쉽고 부족하다 느낍니다.

이제 좀 더 안정적인 경제적 자유를 위해 더 큰 꿈을 꾸고 이루고 싶습니다.

그래서 월부에 발을 담그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익혀 부동산투자의 기본을 가져 가겠습니다.

나 자신을 믿고 월부를 믿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채워 나가려고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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