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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마감] 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와 닿았던 강의 내용>
1강은 그래도 그나마 들을 만 했는데 2강은 한번만 들어서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2강 1차시에서 워렌버핏과 사와카미 아스토의 투자에 관한 태도를 보고 부동산은 아니지만 주식을 투자하면서
실수 했던 부분들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에 비교적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장기간 투자할 종목에 투자하다가
타인의 정보에 솔깃해서 줏대없이 투자 방향성을 잃은 탓에 손실을 경험하고 나온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투자했오던 종목을 가만히만 뒀어도 아마 지금쯤 꽤나 많은 투자 종잣돈이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에 아쉽습니다. 지극히 초보 투자자 마인드였고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하고 버티는 힘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부동산에도 같은 마인드가 적용된다는 사실이 신기하면서도 당연한 건데 잊고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1강때도 느꼈지만 다시금 너바나님 강의를 통해 마인드세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을 잘 정리해서 두고두고 보지 않으면 저도 또 이러한 내용을 들은 사실조차 잊고 일희일비하면서
부동산을 투자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어디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고 되새겨야 겠습니다.
<걱정이 되는 부분>
강의를 들으면서 의문과 걱정이 들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너바나님 말씀처럼 전세갭에만 집중하기보다 전세금이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을 두고 어느 정도 투자금이 들더라도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현재 종잣돈이 거의 전무한 저로써는 막막하기도 합니다.
투자공부하는 단계로 1년안에 투자를 해보는 것을 추천하셨는데, 사실상 당장 아이가 곧 태어나 육아휴직을 앞둔 저는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여의치 않고 종잣돈을 모은다 하더라도 26년부터 속도가 조금 붙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한번 지난 날들이 후회되네요 ㅎㅎ
종잣돈을 모으느라 시간이 흘러 좋은 시기를 놓치는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적은 종잣돈으로 지방투자라도 해야하는 것인지 고민이 많아집니다.
일단은 이른 복직아니면 부업을 고민도 하고 있는데 방향을 잡고 최대한 투자공부와 종잣돈모으기가 시급한 것 같습니다1
2강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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