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리캡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을 기록하고, 내 생각을 적어보자.
거시적 관점
통화량은 늘어나고, 화폐의 가치는 떨어진다.
자산(부동산)은 전체적 우상향의 과정에서 하락하고 상승하는 반복과정을 겪는다.
그렇기에,
투자는 농사꾼의 마음으로 해야한다.
씨앗을 심고 장기간의 기다림. 5년에서 10년.
> 무엇보다 인내가 중요하다.
부동산의 입지는 크게
직장, 교통, 학군, 환경, 호재/악재, 브랜드 이렇게 보면 된다.
내가 살고있는 집은 이 조건을 생각하고 샀나?
과거에 투자에 실패한 것들은 위의 입지를 고민하고 샀나?
되뇌어 보는것도 공부가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타인이 생각할 때 살만한 곳인가가 중요하다.
투자원칙은 반드시 리마인드 하자.
- 저평가 (저평가 투자 <비교평가 <임장보고서 2개이상 < 임장 < 지역분석)
- 환금성 (나중에 팔 때 현금으로 잘 바꿀 수 있나?)
- 수익률 (수익률 계산. 투자금 대비 돈이 얼마나 돌아오지?)
- 원금 보존 (이 물건에 투자함에 따라 가장 손해볼 수 있는 최대치)
- 리스크
결과적으로 2강의 핵심을 뽑으려면
장기적 인내를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한다.
독서, 강의, 커뮤니티, 실전 ! 철저한 자기관리를 장기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자.
난 처음에 저평가된 아파트를 잘 고르는 방법에 대한 강의로 생각했는데, 훨씬 스케일이 크다.
매일매일을 목실감 시금부를 통해 단단하게 만들다 보면
최소 1년을 그렇게 보내면 완전히 달라지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