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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150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부동산 투자법
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강의를 들으면서 우선은 머리가 띵~~하고 울렸다.
나의 수준이 어디일까?
나름 중수정도는 될거라고 생각했었다. 거주하는 아파트는 경매 공부하고 낙찰받았고...
지방에도 투자해서 갖고 있다가 매매하고 수익은 나고..(엉뚱한데 투자한답시고 잃고)
아파트가 아닌 빌라 에도 투자하고...
그런데 막상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그냥 수박 겉핣기 식으로 책을 읽고 강의 잠깐 듣고는
겁도 없이 이런 저런 일을 저질른거였다
강남이 좋다 하니 그쪽을 보고 있었지만 왜인지 이유는 말할 실력도 안 되고
투자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읽어내지는 못 하고 그냥 내 느낌이 정하는 쪽으로 판단하고 저지른걸 알고나니
소름이 돋았다.
이런 상황에서 손해를 안 본걸 감사하가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러면서 경제적 자유를 꿈만 꾸고 있었던걸 반성하게 된다.
다른 분들이 정말 진심으로 수업에 집중하고 그대로 실천하는걸 보면서
지금도 약국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이런저런 과제를 수업 복습을 얼렁뚱땅 하고 있는 나를 어째야 하나 ...
한숨이 난다.
한가지에밖에 집중 못 하는 이 아줌마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도 빨리 뭔가 배운걸 해보고 싶은 조바심도
너무 완벽하게 준비안 하면 중도에 포기해버리는 나
모두 문제라는걸 인지하게 되었다.
실력을 더 만들어서 너바나 님 말씀대로 움직이고 싶다.
꾸준하게 계속 공부 해 나가면서 나도 나의 경제적 자유를 실행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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