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3기 월부 7ㅣ운 받고 투자실력 6성하조 톤톤이] 2주차 조모임



대부분 1,순위 2순위에 대해서 같은 생각들로 생활권이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눈은 비슷하구나 다시 한번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금 생각해보니 조모임을 하면서 나머지 3~4순위 생활권에 대해서 순위를 나눠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단임이나 모임 때 한번 이야기를 나눠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원 분들의 여름 임장의 꿀팁들도 기억에 남습니다!

당 떨어질 때 음료 조합 등 다음번에 임장 시 한번 써먹어봐야겠습니다!


분임 이후에 단임도 함께 진행하니

지역에 다시 한번 눈에 들어왔습니다.

단임을 함께 하니 중간 중간 지역에 대해서 정리하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

임장을 끝나고도 그 단지에 대해서 기억에 더 오래 남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댓글


톤톤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