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강의 따라잡기 중입니다.
목실감을 실천함으로써 더 다집게 될것 같긴한데 참 그게 잘 안되네요.
워킹맘이란건 핑계겠죠? ㅠㅠ
강의 후기를 쓰면서 반성의 시간을 갖도록하며
오늘의 감사일기부터 작성해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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