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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4강 강의 후기(열반스쿨 기초반 76기 108조 정갈한 여름)

24.06.30


4강 강의를 이틀에 걸쳐서 들었는데, 정말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구나 라고 느꼈다.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앞으로 다시 돌려 여러 번 보니 이해가 되었다.


뭐든지 젊을 때 해야 하는데, "늦은 것일까? " 라는 마음과,


강의에서 나오는 실패한 투자의 사례 들을 들을 때, 나의 과거가 떠올랐고,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이 강의를 듣기 시작했던 초심을 잊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마지막에 행복에 대해 얘기 하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는 언제 행복할까? 라고 한참을 생각해보니, 나는.... 불행하지 않은 게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서울에 분양을 받아 갑자기 부자가 된 친구들과, 집에서 살림 하면서 여가 생활을 다 즐기는


친구들을 볼 때면, 매일 스트레스 받으며 직장 생활 하는 내 자신이 한없이 불쌍하다고 느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부러워만 했지 제대로 된 노력을 하지 않았다.


너바나님의 강의 중 "다름을 인정 하고, 남 신경 쓰지 말라.... 나는 이 말을 되새기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


겠다고 느꼈고, 이 강의는 내 인생에 있어 마지막이 될 기회에 아깝지 않은 투자였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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