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반 오프닝 강의 후기[지니]

오늘 강의간 내용 정리


<데드라인 + 정량적 목표 설정>

-(데드라인) 6개월(또는 1년) 안에 투자한다

-(정량적 목표) 투자 목표에 맞는 지역의 앞마당을 3개 이상 만든다.

-(우선순워) 앞마당 안에서 투자 우선순위 Top 3~5개 단지 선정

-(목표설정) 우선순위 단지의 매수 목표가를 정하고 매물을 찾는다.

=> 조급함은 가장 큰 적임. 데드라인+정량적 목표로 판단시 누구나 좋은 선택 가능함.


<투자에 대한 바른 인식>

- 투자는 타이밍을 잡는 것이 아닌, 지금(1년내) 내가 할 수 있는 기준에 맞는 투자를 하는 것임.

- 막연히 기다리기 보다 내 상황에 맞는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할 수 있는 투자를 쌓아야 함.

- 남들이 어떻게 하는지 중요하지 않다.

-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실력, 꾸준히 반복적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함


<앞마당의 의미>

- (초보) A 지역 후 인접 지역으로 선정보다 B지역으로 듬성듬성이라도 여러 지역을 아는 편이 좋다.

- (이상적인 앞마당) 그 지역의 가치와 가격을 안다. 지역의 단지를 모두 알고 선호를 이야기 할 수 있다.

- (초보의 앞마당) 생활권, 상권을 이해하고 좋은 곳을 말할 수 있다. 입지요소에 맟춰 지역의 가치를

설명 가능하다. 지역의 주요 단지를 5개 이상 설명 가능하다.

=> 한번에 확실한 앞마당을 만들 수 없음. 재방문 + 네이버 부동산 등을 보면서 점점 더 익숙해져야 함.

=> 내가 밟았으면 내 앞마당임!!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하는 자가 결국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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