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마감임박] 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1> 첫번째 수강
1.원씽
이번 실준반에서의 원씽은 무조건 임장보고서를 쓰는 것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쓰는 것이다.
2. 나는 부동산 매매에 대한 사고 프로세스를 어떻게 가지고 있었는가?
나는 비전 보드를 쓸 때 1년 내 반드시 1호기를 사겠다라고 썼다. 그래서 우선 내가 모을 수 있는 돈에 집착하고 있었다. 내가 내년 5월까지 1억 5천을 모은다. 그리고 이 돈으로 나는 형편에 맞게 집을 사겠다. 막연히 이렇게 생각하고 강의를 듣기 시작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드럼도 끊어버리고 투자공부하는데 방해되는 것은 하나하나 제거 하면서 1달 열기를 들었다. 실준반에와서 보니 주로 임장보고서를 쓰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임장보고서를 쓰는데 있어서 막막하고 어떻게 어디부터 써야할지 모르면서 강의를 들었다. 강의 내용에 빨려들어가 오늘 하루에 다 들어버린 것이다. 이렇게 재미있게 강의를 하시다니 너무 재미있어서 끝나는줄 모르고 들었다. 다 듣고 나서 내가 여태껏 생각한 것과는 다르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왔다.
바뀐 나의 생각은 놀랍다였다. 이방법은 정말이지 최고의 부동산 선택법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투자자가 결정을 내릴 때 사고 프로세스는 가치, 가격, 감당이라는 것이다. 내 모기지 돈은 세 번째 고려사항이었다. 우선 내가 관심있는 단지가 투자할 가치가 있는가를 따진 후 이가격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를 다 찾은 후 1등 투자 아파트를 뽑아 내는 과정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치와 가격의 비교가 필요하며 임장보고서를 통해 지역, 단지의 가치와 가격을 잘 정리하고 좋은 투자결정을 할 수 있는 사고의 프로세스를 거쳐야 하는 것이다.
3. 투자의사결정이란 내가 알고 있는 물건 중 투자 우선 1순위를 뽑는 것이다.
여기에 사용되는 체크리스트는 저환수원리이며 4단계로 모으고, 추리고, 뽑고, 결정하는 4단계를 거치면서 단지가격이 같으면 가치가 더 좋은 것을 선택하고 가치가 비슷하면 가격, 투자 조건이 더 유리한 것을 선택한다. 이때 추린 것중 조건에 맞지 않는 것을 소거하면서 최후 결정을 하게 된다.
4. 단지별 1등 뽑기의 의미
단지내에서 세개를 우선 선정한 후 소거법에 의해 2개를 제거하고 결국 1개를 선택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신정6단지의 614동 613ㄷ종 615동의 예ㅓ를 들어 설명하였는데 인상적인것은 저층이 제거되고 비싼것을 제거하게 된다. 그나머지가 단지내 1등인 것이다. 단지내에서 3등까지 추리는 것이 관건이다.
동별 1등 뽑기에서는 역시 세개의 아파트를 선정하는데 다른 동에서 1개씩 1등 아파트를 선정하고 동별 세개의 아파트에서 가치비교한 후 가격 비교, 투자금 순서로 뽑아내는 것이다. 우리는 나의 투자금에 모든 생각을 몰입하게 되는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투자금에 러프한 돈을 더해서 유연하게 뽑아내는 것이다. 무엇보다 가치가 우선이기 때문이다.
임장지에서 1등 뽑기
각 동별 1등중에서 1등을 뽑는것은 많은 테크닉이 필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선되어야할 것은 입지조건이다. 가치가 있는 것중에서 내투자금으로 살 수있는 것을 선택해야 하니까 말이다. 여기서 잊지말아야할 것은 전고점 대비 20%싼것이 저평가된 것이라는 점이다. 이점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5. 1등 뽑는 이 방법은 여태까지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무척 과학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우선 강사님께서 짜주신 계획대로 하나하나 완성을 시키면서 따라갈 것이다. 이 작업을 하는 가운데 부동산지인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가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고 이러한 데이터를 보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나 귀한 시간이었고 강사님의 경험을 열과 성을 다해 정확히 전달해주심 감사드린다.
2> 두번째 수강
아! 밥잘님
강의내용을 정확히 전달 해주시는 분!
어디서 이런 실력이 나오는 것일까? 임보를 90개를 쓰셨다고 하니 대단하다고 본다. 부동산을 구입하는 과정은 참으로 다양하다. 친구따라 간다든지 부동산 사장이 사라고 해서 산다든지 광고를 보고 사든지 여태 나의 사고에서의 부동산 구입은 부동산사장에게 부탁하여 싼 매물있으면 알려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이게 얼마나 잘못된 선택을 가져올것인지 밥잘님 강의를 듣고 알게 되었다.
나는 그저 강의 듣고 하라는 대로 하고 있을 뿐이다. 아무런 생각도 없고 어찌 하리라는 각오도 없다. 조금 힘들면 내버려두고 시간나면 들여다 보고 월부강의도 그렇게 듣고 있다. 두번째 다시 들으며 이내용을 내가 첫번 강의들을 때 알아들은 내용인가 생각해보니 그저 들을 뿐이었다. 중요한 것은 반드시 두번 듣고 기회가 되면 나는 이과정을 다시 듣고 싶다. 제일 중요한 과정인거 같다. 밥잘님의 강의를 다시 들으며 나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억지로 쓰는 임보가 나에게 무슨 이익을 가져다 줄까?
나는 이공부를 왜하며 어떻게 하여 투자와 이어나갈까를 부단히 생각하면서 강의를 듣고자 한다. 정말 유익한 과정이다. 너무 진지하고 강의하시는 눈빛에서 확신에 찬 마음, 학생들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바르게 알려주시는 밥잘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는 부동산 공부를 2024년 6월 1일 열반스쿨 기초반에서 부터 시작하였다. 나는 목표가 확실하다. 2025년 5월 31일 전까지 반드시 1호기를 만들것이다.
나는 현직에서 퇴임하였고 여기서 공부하는 사람들보다 나이가 많고 컴퓨터도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나는 해낼 것이다. 꾸준한 독서와 강의듣기, 임장보고서 쓰기를 반복해나가면서 밥잘님께서 말씀하신 완성이 아닌 완료주의를 해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건강을 잘 챙기고 꾸준히 매달 1강씩 듣을 것을 맹세한다. 시간과 나의 에너지를 이제는 분산시킬 이유가 없다. 하나하나 공감하면서 내것으로 만들어 나가야 겠다.
나는 퇴임후 다시 재취업을 하였다. 그전까지 돈을 모아본적이 없고 그저 다죽회(다쓰고 죽는 모임)에 들어 해외다니고 드럼치고 자전거 일주를 하며 시간과 에너지를 썼다. 이 공부하면서 1순위로 드럼을 끊었고 자전거 동호회로 탈퇴하였고 해외도 1년에 1번만 나가기로 결심하였다. 왜냐하면 나는 퇴임후에도 아직도 경제적인 자유를 이루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더많이 저축하고 종자돈을 내년 5월까지 최대한도로 모아서 나는 꼭 1호기를 만들어나갈 것이고 그 이후에서 지속적으로 부동산을 시스템구입하여 돈이 일하게 할 것이다.
강의를 두번 듣는 것은 상당한 효과가 있다. 모든 강의를 두번씩 들어야 겠다.
강의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고 의사전달력이 뛰어난 것에 감동하면서 점점 강의듣는게 익숙해지고 빨려들어가고 있다. 이모든 강사님들은 경험에서 우러난 강의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해야지…. 즐기면서 해야지……
댓글
강의 후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 꼼꼼하게 써주신 덕분에 복기 했습니다~! 꿈지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