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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길에 안현모가 라디오스타에 나와 101세 할머니의 건강하게 사시는 모습을 전하며 50에 당뇨가 있으셨는데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하셨다고 했다. 의사가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하는 말이니 철저히 지키셨다는 얘기에 그 동안 들었던 또는 읽었던 모르면 배우고 그대로 실천하라는 당부가 정답으로 보이는 순간이었다.


처음 너나위님 강의를 들었을 때 자신의 경험 레버리지를 이용하라며 그래서 강의를 듣고 본인이 힘들게 했던 방식을 굳이 안해도 된다고 하셨을 때, 밥잘님의 이번 강의에서 그대로 떠 먹여줄테니 여기 순서대로만 한다는 얘기에 가는 길이 쉽지 않고, 가진 종자돈도 얼마 없어 기운이 떨어지고 있을 때, 답을 찾은 것 같은 순간이었다.

그대로 해보자. 이게 방법이라고 믿고 있으면서 왜 발걸음이 무거운지 고민하지 말고 이왕하는거 알아가는 기쁨으로 만들어 보자. 강사님들도 힘들었다는 얘기에 위로만 받지 말고 지금 성공한 길을 그대로 따라가자고 결심했다.


평택시를 선택한 이번주 과제를 앞두고, 알려주신대로 짠 임장루트를 염두에 두고 과제를 시작하자. 우선 1만시간을 보내야한다. 강의를 아껴서 아껴서 듣지 말고 적극적으로 충분히 듣기로 하자.


밥잘님의 목소리, 자신감, 수강생을 대하는 자상한 태도가 너무 부러웠다. 확신있게 걱정말고 이만큼만 해도 된다고 격려해주시던 강사님께 많은 용기를 받았다. 나는 시키는 대로 하겠다. 7월의 다짐이다.


댓글


함께하는가치
24.07.09 22:14

유와님 실전준비반 수강 응원하겠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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