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

🍑안녕하세요 모모하임입니다🏠




벌써 월부생활 5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월부를 알기 전에는 집은 거주하는 곳, 자가는 부러운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투자 공부를 하면서 집이란 주거 안정 뿐 아니라 노후에 버팀목이 되어주는 시간을 먹고 자라는 기특한 자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의 칼럼을 통해 10억의 가치를 재해석할 수 있게 되었고 (매달 300만원씩 약 30년동안 쓸 수 있는 아주 큰 돈이다.) 저축만 해서는 10억을 벌 수 없으며,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도요!🤩




사실 저는 현재 투자금이 미약하기도 하고 거주의 안정성 보다는 적극적인 투자자로 자산을 불리는데 목표가 있어

절약하여 종잣돈을 마련하며 앞마당을 조금씩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마반 강의를 듣게된 계기는 부동산 투자에는 관심이 없는(?) 저희 가족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서 입니다.

친언니의 서울 입성을 위해 또 부모님의 갈아타기를 위한 꿀팁을 제공하기 위해서요ㅎㅎ

가족을 도와준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강의를 들어보아야겠습니다! 아직 월부기버는 못되지만 가족기버 정도는 될 수 있도록! 설명하면서 더 공부가 될테니까 일석이조!!

그리고 강의 목차를 보니 예산계산법, 유망지역, 당당하게 부동산 가는 법, 협상법, 세금 등 투자자의 관점에서도 아주 유익할 내용들이 많아 두근두근 기대가 됩니다.😆




1.현실을 파악해야한다.

50대이든 1인가구이든 내집마련을 하려면 내 예산과 자금 상태를 파악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국민 퇴직 사적 연금 확인 후 부족한 노후자금이 얼마인지 파악하고, 부족한 노후금액에 해당하는 돈은 저평가 아파트 구매와 상승장 매도로 시세차익으로 노려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요.

막연하게 좋은 집을 사야한다가 아니라, 노후자금으로 얼마가 부족하며 얼마의 집을 사야하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시세차익이 아닌 주택연금도 좋구요.




2.기회가 왔을 때 기회인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워밍업 강의를 보고 난 후 친언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언니는 인서울 부동산으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상승장에 비해 많이 떨어져 아직 팔기는 아쉽다. 그리고 매도시 양도차익이 거주했던 기간의 주담대 원리금+관리세를 웃도는 정도가 되어야 할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기회인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무턱대고 기다리다가는 서울 내집마련의 기회가 도망가 버릴 수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쵸큼 배웠다고 언니에게 훈수두기ㅎㅎ🫠)

지금 서울에 많이 떨어진 좋은 아파트가 많다고 합니다. 거주하는 집에 묶인 그 돈으로 서울의 집을 사서 더 큰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기회비용도 고려해야합니다.

아직 집을 살 준비(실력+돈)가 되지 않았으니 현재 실거주 아파트의 매매가를 잘 지켜보면서

서울 아파트를 잘 째려볼 수 있도록 이번 강의를 통해 열심히 공부해보아야겠습니다.

일시적 1가구 2주택이라는 제도도 있으니까요!





<적용할 점>

앞마당 열심히 만들어 저평가 아파트 추천하기

나의 청약가점 계산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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