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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월부인이 된지 벌써 4개월차가 되었네요.
지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열중반을 신청하였습니다!
1주차는 방랑미쉘님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월부에는 능력자분들이 화수분처럼 계속 나오네요..
한 분야에 성공을 이루고 그 노하우와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정말 멋집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수도권과 지방 투자의 차이점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지방투자의 세계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 전에는 투자의 기준과 수도권 투자에 대해서만 익히 알아가던 단계라 지방은 미지의 세계 같은 느낌이 있었거든요.🙃
특히 사과에 빗대어 설명해주신 점이 와닿았습니다.
지방투자 = '썩지 않는 사과를 찾아내기' VS 수도권투자 = '가장 좋은 사과를 찾아내기'
지금으로서 저는 소액투자만 가능한 상황이라 지방투자가 필수인데, 지방투자의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지방은 너무 먼데.. 지방 투자했다가 가격 오르지도 않고 매도도 안되고 돈 묶이는거 아니야..
하지만 사과를 생각하니 지방투자에 대한 마음의 장벽이 좀 덜어진 느낌입니다.
적은 투자금이라면 큰 부담이 없을테니,
최고의 투자는 아니더라도 이것만은 안돼!하는 곳만 빼고 골라보면 되겠다는 생각.
최선이 아닌 괜찮은 것에 투자하자.
저렴한 사과라면 꿀사과이든 그냥 사과이든 맛있으니까! 🍎
그래서 도대체 그 많은 지방의 지역 중에 어디로 가야하지? 라는 고민을 평소에 했었고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어떤 기준으로 찾고 골라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에서 딱! 알려주더군요.😍
인구수가 많은 도시, 입주물량이 적은 도시, 그 중 입지가 좋은 실수요 탄탄지역부터 임장을 가보아야겠다.
방랑미쉘님이 떠먹여 주셨으니 담달부터 지방 도장깨러 가즈앗!!🤗
아직은 보합장이라고 생각해서 돈을 더 모아놓았다가 시장이 좋을 때 사면 되지 않을까?라는 안일한(?) 생각도 했지만
강의를 계속 듣다보면 미래의 시장상황은 정말 알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대보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방랑미쉘의 말씀을 다시 새기며 어떤 시장상황에서도 투자할수 있는 실력과 마음가짐이 필요하겠습니다.
덜 먹어도 먹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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