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규강의도 듣고 조모임을 시작했다.
시작하기 전 괜시리 설레이기도 하고 긴장도 되었다.
곳곳에서 모인 새로운 사람들과 어색한 인사를 나누었다.
연령도 다르고, 사는 지역도 다르지만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앞으로 한달 동안 함께 할 조원 분들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
이번에 수원 지역을 하게 되었는데, 나도 가깝진 않지만 정말 다양한 곳에서 오시는 걸 보고 놀랐다.
특히 조장님은 지방에서부터 기차를 타고 오시는 모습을 보며, 나도 그 열정의 기운을 받고 싶었다.
내가 먼저 나누고, 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야겠다.
새로운 한 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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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스누피 : 흐흐 양님 2주차때는 더 친하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