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프라인 모임이었는데요,
생각보다 어색함없이 자연스럽게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던 편안한 모임이었습니다.
다들 관심지역과 실제 예산과의 차이때문에 현타 맞은 상황에 서로 많이 공감했던 것 같네요.
이렇게 열심히 부동산에 대한 주제로만 이렇게 열심히 대화를 해보는 게 처음이었는데,
역시 같은 관심사로 모이니 얘기 거리가 끊이지 않고 이어갔던 것 같아요.
I 성향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조장님께서 잘 리드해주시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무지 뜨거웠던 날인데 땀 뻘뻘흘리며 아파트 단지들 둘러보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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