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46기 7조 국송이]


1주차 강의 후기

 

1.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배운점

- 본질을 따져보자

실준반을 접하기 전 혼자 임장을 나갈 때는 물건의 가격에 집중해서 지역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물건의 가치를 파악하려는 임장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 흐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면 마음이 조급해지는 경험이 허다했고, 이 물건이 다른 물건에 비해 좋고 나쁘고 또 왜 이 가격에 형성되어 있는지 몰랐습니다. 아무리 시세 대비 싼 물건을 샀다고 한들 시장에 따라 마음 불안했을 것입니다.

강의에서 강조한 것처럼 물건의 가치를 알고 그와 함께 가격을 함께 더불어 알려면 임장과 임보작성을 필수로 해야한다고 한 것처럼, 과거의 습관을 버리고 차근차근 임하고자 분위기 임장을 했습니다. 모든 정보를 알고 가기보다는 주요 정보를 먼저 파악하려고 했고, 분위기 임장에서도 아파트 가격과 이름에 집중하기 보다는 지금 현장의 분위기, 사람들의 모습, 수요자의 마음에서 다가가고자 노력했습니다. 이전보다 임장하는 시간은 더 들었지만, 그만큼 지역의 분위기를 스케치하듯이 큰 맥락으로 파악할 수 있었고, ‘투자자로서 더 성장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분위기 임장 후 법정동 별 우선 순위 정해보고 생각 써보기

- 원씽 캘린더 작성하기

- 분위기 임장 시 학군 정보(초등학교 학생수, 중학교 학업성취도) 파악 동시에 해보기

- 1일 임보 5장 작성하기(한장당 15분에 완료시키기 연습하기)

 

3. 나의 미래, 나 자신, 나 자체

25년 10월 9일 국송이인

나는 반드시 2채 이상 보유하며

어엿한 투자자로서 성장한 국송이가 된다.






댓글


형아초코user-level-chip
23. 10. 12. 00:31

국송이님, 투자자로 멋진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원씽 캘린더 잘보고 갑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