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인격체이다. 저자는 돈을 인격체로 여기고 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돈을 대하는 자세에 빗대어 사람들의 성격과 품성을 알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거 같다. 물론 돈은 전부가 아니지만 자본주의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돈을 대하는 자세에서 인생을 대하는 자세가 나타난다는 것을 나도 어느 정도 동의한다.
복리의 비밀 “결국 복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가, 적으로 만드는가에 따라 재산의 정도가 달라진다.” 이 문장처럼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는데 이 복리는 일명 “금수저”가 아닌 나에게 가장 부자가되는 키워드가 아닌가 싶다. 월부에서도 강조하는 연 평균 수익률이 꾸준히 잃지 않고 오래도록 이어진다면 결국 언젠가는 나도 부자가 될 것이고 저자 또한 이러한 복리의 마법에 대해 깨우친 자에게는 부자가 될 가장 기본적인 준비가 끝난 것이라고 표현한다.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일정한 수입이 들어오지 않고 어느 날은 크게 돈이 들어오고 어떤 날은 적게 들어온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소비형태가 불규칙적으로 변해 돈을 모으지 못한다고 표현한다. 왜냐하면 비정규적인 수입은 한 번에 몰려온 돈이라 실제 가치보다 커보여 소비 욕구를 제어하지 못해 발생한다고 한다.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위에서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이 힘을 발휘해 가는 것이 돈의 중력이라고 생각한다. 이것 또한 복리를 풀어서 설명한거 같다. 1000만원을 모으기는 힘들었지만 결국 1억을 모으고 다시 이것을 활용해 돈을 일하게 한다면 처음 1000만원을 모았던 시기의 노력보다 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우리가 가장 많이 듣는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라는 것과 유사한거 같다. 시장의 사이클 즉 그래프로 보는 어떠한 규칙이 아니라, 돈은 인격체인 것처럼 시장 또한 결국 사람이 움직인다. 남들과 다르게 모두가 공포에 떨 때, 그 분위기에 휩쓸리는 것이 아닌 지극히 이성적으로 자산의 가치를 판단해 가치에 비해 가격이 싸졌다면 용기를 내어 소유하는 것이 맞다고 표현한거 같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았는데 왜 모두 깨질까? 보통 대부분이 알고 있는 주식의 분산투자의 대표적인 문장은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저자는 주식을 여러 개에 투자해 놓는 것은 달걀을 여러 바구니에 담아 한 선반에 올려놓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즉, 주식이라는 하나의 시장에 여러 개 분산해 놓는 것은 분산투자가 아니며 진정한 분산 투자는 주식,채권,부동산 등 여러 개의 시장에 자산을 분산해 놓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 또한 이에 동의한다. 하지만 본인의 자산을 축적해 나가는 시점에는 집중투자를 하고 자산이 일하게 하는 때에는 분산 투자를 해야한다고 한다. 나는 전자에 해당한다.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저자는 미래 소득을 가져다 현재에 쓰면 안된다고 말한다. 이에 가장 보편화된 방법은 신용카드이다. 이것을 자르라고 하고 있고 현재의 소비형태를 잘 조절하고 모은다면 처음에는 작은 것일지 모르지만 모여서 나에게 자본이 되어 투자를 행하므로 부자로 가는 길에 들어서게 된다는 것이다. 투자 하지 않는 돈은 죽은 돈이라는 것 또한 중요하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첫째,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 부동산 시장에서 풀이해보면 누구의 말을 듣고 사고 하는 것이 아닌, 내가 직접 공부하고 확인하고 확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 투자한 돈이 대출을 무리하게 일으켜서 한 투자라면 결국 시장 상황에 따라 감정에 지배를 당하게 되고 옳지 못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크고 여유 있는 돈이고 꾸준한 수입이 있는 사람이라면 시장 상황에 따라 감정에 지배를 받지 않고 기다릴거 같다. 셋째,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 월부에서도 가장 강조하고 이번 게리롱님의 강의에서 처럼 가치있는 것을 가치대비 싸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다. 이것은 투자에서 가장 선행되어야하는 과정이며 가장 본질적인거 같다.
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이러한 고민은 나 또한 정말 많이 해보았다. 학창 시절, 지갑에 10만원 씩 매일 매일 들고 다니는 사람이 부자로 보였다. 하지만 취업을 하고 결혼하며 앞의 생각보다 많은 돈을 현금 형태는 아니지만 들고 다니고 있다. 하지만 내 자신이 절대 부자로 보이지 않고 주변에서도 부자로 보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현재에 부자로 생각하는 사람들로 내가 되었을 때 또한 동일하지 않을까? 부자라는 마음을 갖기보다 무언가 쫓기지 않고 내 시간을 내 스스로 사용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항상 있다면 그게 부자가 아닐까 싶다. 저자는 부자의 세 기준을 말하고 있다. 첫째, 융자가 없는 집을 갖은 자. 둘째, 한국 가구 월평균 소득을 넘는 비근로소득을 취하는 자. 셋째,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억제 능력을 소유한 자.
부자가 되기 위해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 나비효과에 대해서 처음 설명을 하며 내 일상을 바꾸는 자그마한 행동이 결국 나를 부자로 이끈다고 표현한다. 나 또한 월부에서 공부를 시작하며 내 자신을 바꾸고 주변의 인식을 바꾸는게 얼마나 힘들고 생각보다 간단한지 알게 되었다. 이중적인 표현이지만 내가 살아온 평생의 습관을 바꾸는 것은 정말 마음 먹기가 힘들다. 미라클 모닝 또한 일어나서 물 한모금 먹고 세수 한번해서 자리에 앉아서 노트북을 키거나 책을 피면 되는 간단한 것이지만 힘들다. 그냥 책에서 읽은 거, 강의에서 배운 것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앞으로 주식이 오를 것 같습니까? 내일 혹은 내년에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될지 독자에게 질문을 해본다. 하지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저자는 내일 혹은 내년처럼 단기간의 것은 예측할 수 없지만 5년 혹은 10년처럼 장기간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고 시장 상황이 어떻든 화폐가치는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앞에서 쭈욱 설명한 복리의 비밀을 알고 일정한 수입으로 돈을 모아 리스크가 가장 크다고 모두가 생각할 때 10년을 기다릴 수 있는 돈을 자산 시장에 미리 파킹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대응하면서 지킬 수 있다면 이게 투자의 정석이라고 표현한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주식이 좋을까? 대부분의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은 보수적 안정성을 좋아하고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은 공격적 고성장을 추종하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부동산에서도 공격적인 투자가 있고 주식에서도 안정성을 보고 투자하는 것도 있다. 위와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투자하는 것이 아닌 남의 말을 듣고 투기를 하는 성향인 것이다. 저자는 스스로 공부를하고 위와 같은 질문을 하는게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지 안다면 투자를 할 기본적인 자격을 갖춘 것이라고 여긴다.
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인가? 저자가 생각하는 독립기념일이란 소득의 대부분을 소비재가 아닌 자산을 취득하는 일에 노력하고 이러한 비근로소득이 자신의 노동 급여를 앞지르는 날이라고 표현한다.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쓰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으며 부자로 오래 잘 살기 위해서는 위의 능력들을 각기 다른 공부라고 생각하고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나 또한 이에 동의하고 버는 능력이 엄청 나지 않더라도 나머지 능력들을 잘 키운다면 충분히 시간이 지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중물과 종잣돈 1억 만들기의 다섯 가지 규칙 저자는 종잣돈 1억이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키우는데 마중물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마중물 역할을 하는 1억을 만드는 다섯 가지 규칙을 설명한다. 첫째, 마음을 먹는다. 둘째, 항상 눈 앞에 목표가 보이게 시각화를 한다. 셋째, 신용카드를 자름으로써 첫 단추를 꿰맨다. 넷째, 통장을 용도에 맞게 몇 개로 나누어 만든다. 다섯째, 최종 목표를 위해 자그마한 성과를 이루어 본다.
좋은부채,나쁜부채 좋은 부채를 세 가지로 표현했다. 첫째, 소비에 사용하면 안된다. 부채는 지극히 자산을 모으는데 써야한다. 둘째, 나에게 일정한 수입이 있고 내가 감당 가능한 부채여야 한다. 그렇지 못한 부채는 파멸로 몰고간다. 셋째, 투자에서 나오는 수입이 내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자보다 높아야 한다. 이는 투자자로서 당연한 투자 전략이다.
직장인들이 부자가 되는 두 가지 방법 첫째, 회사 일을 내 일 처럼하고 인정 받아 임원이 되어 경영에 참여할 정도의 직장 내 성공을 이루어야한다. 둘째,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닌 종잣돈을 차곡차곡 모아 앞에서 설명한 마중물을 역할을 하는 1억을 모으면서 충분한 공부를 한 뒤에 인플레이션을 앞지르는 투자하는 것이다.
김승호의 투자 원칙과 기준 1. 빨리 돈을 버는 모든 일을 멀리한다. 2.생명에 해를 입히는 모든 일에 투자하지 않는다. 3.투자를 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는다. 4.시간으로 돈을 벌고 돈을 벌어 시간을 산다. 5.쫓아가지 않는다. 6.위험에 투자하고 가치를 따라가고 탐욕으로부터 도망간다. 7.주식은 5년 부동산은 10년. 8.1등 아니면 2등, 하지만 3등은 버린다.
두량 족난 복팔분 실생활에서 배의 80%가 차면 식사를 그치라는 교훈이다. 투자생활할 때는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좋은 매도가 나오는 시점을 냉철하게 판단한 뒤에 실행해야 한다.
부의 속성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만 산다고 해서 부자가 된다는 것은 아니다. 방향성이 옳지 못하기 때문에 열심히 산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한 것이다. 자본주의에 대해 정확하게 배우지 않았기에, 돈이 스스로 일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에 올바른 방향을 잡지 못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 살 뿐이다. 돈, 즉 부를 대함에 있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지 않으면 우리를 해하거나 우리 스스로가 노예가 될 수 있다.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방법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방법은 이기겠다는 마음을 먹고 바로 실행하는 것이다. 강자는 이미 가지고 있기에 강자가 아니고 강자를 이기겠다는 마음을 먹은 사람이 강자인 것이다.
당신 사업의 퍼는 얼마인가? 위에서 설명한 자신의 독립기념일이 언제인가와 비슷하다. 노동으로 1000만원을 버는 것은 자신의 온전한 수입이 아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존재나 무엇인가로 돈을 버는 것이 진짜 수입이다.
능구와 공부 100일 즉 3개월간 꾸준히 하나의 행동을 하면 그것이 습관이 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나 또한 이에 동의하고 경험해보았다. 스스로 올바른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100일동안 지속적으로 해보자!
사업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직업 저자는 독자들에게 한번 뿐인 인생, 대기업이나 공무원이 되겠다는 꿈을 꾸지 말고 자신에게 자본주의에서 온전한 자유를 줄 수 있는 사업가가 되라고 한다. 물론 망할 수 있는 확률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회사라는 조직에 입사하여 부장으로 남겨질 확률 혹은 임원이 될 확률에 비해 훨씬 높다고 설명한다. 심지어 부장 혹은 임원이 되더라도 자본주의에서 온전한 자유를 얻지 못한다.
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돈은 그 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따라 각기 다른 성격을 갖는다라고 설명한다. 옛날로 “쉽게 번 돈은 쉽게 쓴다”처럼 같은 돈이라도 어떻게 벌었는가 어떻게 모았는가에 따라 돈의 가치가 달라진다. 돈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과 버는 방법을 습득함으로 좋은 돈을 벌고 모아야 한다. 그러한 관점으로 작은 돈이라고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 작은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들고 큰 돈이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
실패할 권리 이것은 나 또한 전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패할까봐 도전을 아에 하지 않는다. 저자는 실패 경험이 없는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며, 실패나 성공도 도전을 하지 않으면 절대 얻을 수 없는 것이다. 투자에서도 똑같은 것 같다. 열심히 공부만 하고 실행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성공이 없을 것이다. 꼭 투자를 하자! 투자 기준에 맞게 투자를 한다면 단기간 내에 성공하지 않겠지만 실패할 확률도 없다!
책이 부자로 만들어줄까? 저자는 책이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닌 책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생기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가지게 될 때 부자의 길에 들어선다고 한다. 여기에 내 생각을 덧붙이자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읽으면서 좋은 것을 나에게 적용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작업을 반복할 때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거 같다.
길을 모르겠으면 큰길로 가라 잃지 않는 투자를 설명한다. 투자를 할 때 두 가지 문제를 놓고 고민한다고 한다.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한가 손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가이다. 수익과 손실 회피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친다고 설명을 한다. 홀인원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 버디를 여러 번 계속해서 치는 것을 강조한다.
쿼터 법칙 자신이 버는 수입의 ¼만큼의 생활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소비를 자연스럽게 줄임으로써 소비형태가 건전해 짐과 동시에 미래의 리스크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가 되고 투자 할 때는 어부가 돼라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처럼 땅을 파고 비를 기다리고 가뭄을 이겨내며 올 곧고 바른 돈을 모으고 투자를 할 때는 누군가에게 휘둘리는 투자가 아닌 스스로 판단하고 남들보다 먼저 그물을 치는 어부가 되어야한다고 한다.
돈을 모으는 네 가지 습관 저자는 돈을 하나의 인격체처럼 설명한다. 내가 생각할 때는 같은 돈이더라도 이 돈을 취한 사람의 성격에 따라 쓰여지는 곳이 다르고 추후에 써서 없어질지 더 모아질지가 결정되어서 인거 같다. 이 처럼 지금의 주제에서 올바른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돈을 모을 수 있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내가 느낀 점 돈이 살아있다는 것처럼 스스로 그 돈을 대함에 있어 얼마나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있으며 현재와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규칙적이고 안정화 된 모습인가 따라 돈이 모이고 그 모인 돈이 다시 다른 돈을 불러들여 나에게 자본주의에서 독립기념일을 선물해줄 것이다. 나는 투자자로서 성공하기 위해 현재를 살아가고 있고 책을 읽고 있다. 나에게 적용할 점은 무엇일까? 물론 이 책에 나온 모든 것을 나에게 적용시킬 생각은 없다. 배워서 감명 받은 것,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을 당장 실행에 옮기고 싶다. 현재 나에게는 실제로 투자하는 것이 목표이다. 홀인원 혹은 실패할까봐 도전을 미룬다면 그것이 실패라고 생각한다. 나는 투자를 해야하고 홀인원이 아닌 버디를, 실패할까봐가 아닌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정한다. 이러한 것과 함께 농부처럼 마중물 역할을 할 종잣돈을 모아 어부처럼 다음은 어디에 그물을 쳐야할지 미리미리 알아두고 계획해 놓아야 한다. 나는 한번의 투자로 모든 것을 끝내는 것이 아닌 꾸준히 오래도록 투자를 할 생각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려면 저자가 설명한 쿼터의 법칙처럼 내 자신의 소비형태를 더 줄이고 올바른 하루의 습관을 만듬으로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건강과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