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2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47기 74조 악당토끼]

[깨달은 점]

  1. 임장 보고서를 쓰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임장 보고서가 단지 보고서만을 위한 보고서가 되지 않으려면 ‘결론’부분까지 나와야 한다는 것. 입지를 분석하고, 시세를 분석하고 내가 조사한 곳에서 가장 좋은 물건을 뽑고 최종적으로 어떤 물건에 투자할 지 결론이 나와야 보고서를 쓰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2. 강의를 보고 나라면 어떤 것을 1등으로 뽑고 투자를 했을까를 연습해볼 수 있었다. 용인 수지에 대해서 전혀 무지한 상태였는데 밥잘님의 사고 흐름을 따라가면서 ‘그렇다면 이 지역에서 이런 가격결졍 요소에 따라 투자해야 하겠군.’이란 요소를 알 수 있었고 그것이 실제 가격에 반영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
  3. 입지가 갖춰졌음에도 내 투자금이 적거나 저평가되지 않았거나 환금성이 좋지 않거나 전세율이 맞지 않는 등의 투자기준에 적합하지 않다면 조금 더 기다리거나, 내 조건에서 언제 투자가 가능한지를 파악해야 함을 깨달았다.


[적용할 점]

  1. 임장보고서의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말고, 완료한 후 점점 채우고 보충해나가자. 내가 아직 초보자라는 걸 인정하고 완벽주의에 매몰되어 나아가지 못할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해내자.
  2. 이번에 단지 임장 간 후 조원들과 생활권 내의 1등으로 뽑아보는 활동을 했다. 내가 잘 알고있는 곳이라 쉽게 1등으로 뽑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쉽지 않았다. 그럴 때일수록 이 지역의 가치는 무엇에 의해 결정되는지, 내가 이곳에 산다면 여러 입지 조건들 중 무엇을 우선시할지 생각하며 단지들을 살펴봐야겠다.
  3. 좋은 입지 선별-> 좋은 단지 선별-> 투자기준에 맞는지 살피기-> 가능하다면 적극적인 매수 고려, 불가능해도 언제 가능할 지 계속해서 시세파악하기 의 이 단계를 게을리하지 말자.



30세의 나에게, 40세의 나에게, 또 먼 훗날의 나에게 나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지금의 내가 되자. 파이팅


댓글


아침에user-level-chip
23. 10. 16. 10:14

토끼님 사고력이 엄청나신데요~ 와 이대로만 해주신다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