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게 아니다. 어느 수준까지는 분명 그렇게해줄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선가는 그 효과가 사라진다. 돈이 행복감을 계속해서 가져다주는 건 그 돈을 원하는 이유에 달려있다. 행복은 더 많은 재산보다는 더 큰 목적의식을 가졌을 때 나타난다. 그래서 행복은 만족으로 가는 길에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다.
생산성은 목적의식과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생산성이 높은 사람들은 목적의식에 의해 일을 시작하고 그것을 나침반과 같이 이용한다. 그리고 목적의식의 안내를 따라 자신의 행동을 좌우할 우선순위를 정한다. 이것이야말로 남다른 성과로 가는 가장 빠른 직선 코스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점진적인 사고를 피하라. 그렇게 하면 잘해 봤자 성공으로 가는 느린 차선을 타게 되거나, 심하게는 아예 그 길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더 큰 질문을 던져라.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때는 어딜 가든 가능성을 두 배로 높여라. 당신의 목표가 10이라면, “20까지는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까?”라고 물어라. 당신이 원하는 곳보다 훨씬 더 높은 목표를 잡아라. 그렇면 당신의 본래 목표를 달성하고도 남는 계획을 갖게 될 것이다.
책 제목이 ‘원씽’인데, 나만의 하나에 대해 목적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라는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듯 싶다. 최선을 다하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코치를 찾고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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