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 선배님과의 3시간 동안의 대화 시간 동안 즐겁고 유익한 만남이었습니다.
2년반동안 월부 생활 하시면서 배우셨던 여러가지 경험들을 있는 그대로 얘기해주신 모습이
잘한 부분만 얘기하는 것보다도 훨씬 맘에 와닿고 진실되었습니다.
월부 나무에 딱 붙어있는 나뭇가지가 되어서 멋진 열매 맺는 39기 17조원들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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