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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EW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 임장보고서로 찾는 법
월부멘토, 너나위, 권유디, 코크드림,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실준 47기 8팔하고 0리한조 갱투입니다.
2주차 강의는 밥잘님의 강의로 임장보고서를 올바른 방향으로 작성해 나가고 있는지, 진짜 투자를 위해서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대로 쓰고 있나?
제대로 배워서 투자로 의미있는 생각을 연결하고 있는가?
첫 실준반 수강 이후 재수강하며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자가 진단 해보라는 밥잘멘토님의 말씀에 그 간 작성한 임보를 다시 들쳐보았고, 반성할 점을 많이 찾게 되었습니다. 목적과 의미 없이 채워진 페이지, 무엇을 뜻하는지 모를 슬라이드... 제대로 배웠으면 제대로 적용했어야 했는데 가다듬지 않고 더 새로운 것에만 집착하고 있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밥잘님의 강의를 통해 어느 하나 의미 없는 페이지가 없으며 배운 것만 잘 이행해도 투자로 연결되는 임보를 작성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성과 복기의 기회를 주신 밥잘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대로 몰입하세요
취미가 아닌 두 번째 직업
최근 개인적인 일들이 많이 있다는 핑계로 투자 시간이 많이 줄어들고 있음을 스스로 체감할 정도로 몰입이 많이 깨진 상태였습니다.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조금이라도 했으니까 괜찮지 뭐."하며 타협하고 투자 시간을 후순위로 미루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있던 저에게 멘토님께서 "어제 보단 나으니까~ 좀 좋아진 거 같은데?" 하는 것은 취미 생활과 다름이 없음을 이야기 해주셨고 반드시 해낸다는 마음으로 제대로 몰입하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제대로 몰입하는 투자자로 나아가겠습니다.
나는 지금 부의 추월차선에 서 있노라
지금은 캄캄하고 어두워도 묵묵히 나아가다 보면 선명한 빛이 반길 것이다.
멘토님께서도 첫 1년은 막막했고 서툴렀고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까 두렵다고 이야기 해주셨고 저 또한 말씀해주신 것과 같은 마음입니다. 여전히 손에 잡히는 것은 없고 제대로 가고 있는지, 이러다 아무 것도 남지 않으면 이 시간들은 어떻게 되는 건지, 할 수 있다고 해 낼 수 있다고 믿고 있지만 문득 그런 두려움들이 찾아 오곤합니다. 하지만 멘토님께서 이 어둡고 긴 터널 끝을 지나 빛을 본 수많은 선배님들과 튜터, 멘토님들이 있으니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고 해주셨고 돌아보니 그 길이 부의 추월차선이었다고 해주셨습니다. 저도 멘토님의 말씀대로 아직까진 어두운 길에 있지만 부의 추월차선에 있음을 믿고 꼭 끝까지 걸어나가는, 결과를 만드는 투자자로 성장하겠습니다!
BM
1. 제대로 배우고 적용해 투자로 직결되는 임보 작성하기
2. 제대로 몰입하기
3. 두려워 말고 계속 나아가기
15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하루하루 그저 즐겁기만 했던 철부지가 미래를 위해 나아가려 좋아하던 운동, 게임, 친구를 포기하고 한 가지에 몰입하는 이루고자 하는 것에 치열하게 달려가주어서 고맙습니다. 계속 그렇게 나아가주세요. 꼭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60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그렇게 자신을 믿고 나아가더니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고 더 더 많은 것을 나누는 진짜 어른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그 열정 잃지 말고 계속해서 나아가 주세요.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를 그 누구보다 믿습니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정체되어 있던 임보 작성에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해주시고 개선하고 나아갈 점을 짚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강의 해주시는 동안 좋다고, 잘하고 있다고, 그리고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빌려 밥잘 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을 나눠주신 이웃분에게 덧글은 큰 힘이 됩니다.
서로 감사함을 표하는 월부인 화이팅!!
댓글
갱투님 지난 단지임장 리더 역할 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강의후기에 생각을 꾹꾹 담아 쓰는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