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와 이래저래 일도 많은 9월에
강의와 임장에 지칠 법도 한데
지치지 않고 잘 해낸 나에게 칭찬!!!
체력이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팀원들에게 폐가 될까
조 모임 신청을 후회도 했었지만
시간상 돌이킬 수 없어 일단 해보기로 했던 것도
잘한 일이야.
정신없지만 한 달이 지나고 보니
현재의 자금에 맞는 지역을 선정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단지와 평형까지 선정할 수 있어서 또한 감사해.
하기 싫은 마음에 집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너무 피곤했었는데
정리를 하는 기회가 됐고
결정을 내릴 기회가 다가오게 된 듯해서
감사해.
이번 강의로 용기를 내게 되어 감사해.
이번 투자가 마지막이 될지
또 다시 도전하게 될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어.
음…
어쩌면 다시 도전하게 될 듯 하고
그 도전을 위해서 매일의 시간 속에서
꾸준히 투자 생활을 지속해 가는 나를 상상해.
서둘지 않고 차근차근 숨 쉬듯 하다 보면
욕심이 아닌 노력의 결과물이 보이게 될거야.
한 달 동안 애썼어~
등기가 마무리 될 때까지
신중하게 뚜벅뚜벅 가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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