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거주자 여서 , ,,지방 부동산에 내집마련 후 이건 아닌거 같은데라는 생각과
부동산을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에
한강한강 듣고 있습니다 .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공부를 더하고 살껄 이라는 후회가 짠뜩 밀려오지만
집을 매매 함으로써 월급쟁이부자들도 알게 되고 강의도 들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서울에서 공부할 때 공부를 하고 있을게 아니라 임장을 다녔어야 하나 싶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일 때 너무 복잡하고 시끄럽거 힘들어서 . 빨리 부산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했지만,
나중에는 다시 서울에 가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
강의 중 여러지역을 말씀 해주셨는데 , 현재 부산도 제가 가고 싶은곳은 매매값이 높아, 그 가격이면 말씀해 주시는
지역도 관심이 갔습니다. ^^
- 종잣돈을 열심히 모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육비가 줄여지지 않아 걱정입니다.
올해 집 매매 당시 강뷰에 꼽혀 샀는데 , 1호라인을 샀고 , 곰팡이 방지 페인트가 되어 있어 곰팡이를 못봤는데 ,
6개월 뒤 걱정 됩니다 .열심히 환기 해서 갈아 타야 겠습니다.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