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제 머리속은 희망회로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이미 다 이룬듯 행복하네요.
이 무슨 김칫국 마시는 소리냐고 하시겠지만 이제 민군님의 든든한 지원을 받아 사업가의 첫발을 내딛은 만큼 끝까지 가야겠기에 희망회로를 돌려 지금부터 행복하렵니다.
요즘 저는 민군님의 강의를 듣고 좀 더 빨리 알지 못했음을 후회하며 하루하루 설레는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월급외에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구축할수 있다는 희망아래 강의 하나하나가 재밌고 기대되네요.
물론 민군님의 차근차근 세세한 강의가 정말 무엇보다 감사하고 진심같아 잘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민군님의 스마트스토어를 접했을때 또 신종 사기가 아닐까 의심을 했더랬습니다.
제가 한달전 실제로 사기를 당했었었거든요…창피하지만 여기서 공개하네요.ㅠ
아직 사업용어들이 너무 낯설고 어려워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곧 익숙해지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민군님 따라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열심히 할수 있도록 응원부탁드립니다.
마이카테 주심을 미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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