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집을 선택하셨을때 시간이 지나서 후회가 없었나요?
어떤 투자든 다 후회가 남는다.
가장 좋았던 투자, 후회가 덜했던 투자는 사자마자 오른 물건! -> 저환수원리 중 저평가가 가장 중요!
저평가 된 물건을 사면, 사자마자 바로 오른다.
2. 1호기는 언제, 얼마 정도 모았을때 구매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
1년 내 투자를 해라.
10명중 9명이 공부만 하고 투자를 하지 못하고 떠난다.
얼마를 모았냐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 돈은 얼마가 되었든 다 투자는 가능하다.
지역과 물건이 다를 뿐이다!
단, 공통적으로 2채까지는 취득세가 적으니 2채까지는 제일 비싸고 좋은 걸 사는게 좋다.
3. 가치판단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다.
초보 :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별 등급을 메긴다.
이후 : 지역마다 다른 기준으로 가치를 메긴다.
서울(땅의 가치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물건 자체보다는 직장, 교통이 중요)
지방(물건의 상태, 환경이 중요)
4. 투자할 물건을 선택했을때 이 물건이 좋은 물건이라는 확신이 들게 된 이유는?
상승할 물건이라는 것에 대한 확신은 어떻게 얻으셨나요?
케이스가 쌓일수록 확신이 생긴다.
서울은 가로비교를 하면 된다. (같은 가격의 물건을 투자자가 아닌 세입자, 실거주자로 했을때 살고싶은 집)
지방은 세로비교를 해야한다. (지리적 위치를 기준으로 비교!)
* 가로비교 : 같은 값인데 어디사지? (5만원이 있으면 한우먹을래 치킨먹을래?)
* 세로비교 : 대구를 보고 있으면 형인 부산과 동생인 대전, 울산을 비교하는 것
(단, 인구수, 연식이 같고 비슷한 생활권이라든지 기준을 두고 비교할 것)
ex 치킨 값이 싼진 비싼지 모르겠어-> 치킨보다 맛있고 더 비싼 음식, 치킨보다 맛없고 싼 음식이랑 비교
상승할 물건이라는 확신은 없다, 저평가된 물건을 사는 것이다.
5. 여러 채를 소유하게 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나?
과정중에 배우는 점이나 팁이 있다면?
15채를 가진 사람의 경우의 사례를 들어보면, 연식이 오래된 물건에 대해
세입자의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다.(하자, 수리 등에 대한)
내가 발뻗고 잘수있는 물건을 사야한다. (투자공부를 많이)
서울 투자는 전세관리(집상태가 좋아야)가 용이해야 한다. 지방은 환금성이 좋아야 한다.
6. 집값이 많이 떨어져 있는 지방 지역 투자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투자하기에 유망함(해당 물건을 오래 소유한다기 보다, 서울 상급지로 옮기기 위한 투자금 마련에 용이)
짧게 5년정도 볼때 현재 내 종잣돈과 시장에 맞는 최선의 선택으로 투자를 해야함
내 투자금에 맞는 금액이 될때까지 서울 집값이 떨어지길 기다리는건 무모하다.
단, 내가 1억이 넘게있을 경우 굳이 지방투자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서울(강남 1시간 이내 경기 포함)을 투자해라
7. 더 현명한 투자자로 만들어준 초기 투자 사례 공유 부탁드립니다.
월부학교 임장으로 갔던 부산 앞마당에서 당시에는 투자를 못했는데
이후에 부동산 사장님이 연락을 주셔서 투자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현명한 투자자라기 보다는 경험이 쌓여 얻어낸 좋은 투자 경험
8. 실거주 한채가 있는 외벌이, 현재 집이 좋아 팔기 아쉬운데 투자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투자방법과 방향은?
투자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은가 적은가, 종잣돈의 규모가 어떠냐에 따르다 다름
내가 확실한 투자 실력을 쌓아갈 충분한 시간(월 200시간)이 있는 경우
자산 재배치를 하는 것을 추천(현재집을 전세로 놓고 그 돈으로 투자금을 만들어 투자!)
현재 살기 좋다는 집이 가격 적정성이 있는지 판단해야 한다. 현재 집이 비싸면 팔아야 하고, 싸다면 자산 재배치를 해야함
9. 목실감을 어떻게 매일 쓰는지, 오랫동안 목실감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선배님은 목실감 안쉬고 작성하기 1000일을 달성하셨음!
목실이 필요할때는 투자공부가 확고할때, (할일이 많아졌을때)투자공부를 루틴화하기 좋음
감사일기는 마음이 힘들때 도움이 많이 됨
투자공부를 안할때에도 아무거나 사소한거라도 감사일기를 쓰면서 빼먹지 않고 이어가려고 노력함
멈추지 않고 매일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
10. 초보를 벗어나기 위해 한 노력은?
시세를 계속 외우기 위해 노력했다.
11. 꼭 이거는 무조건 들어라 또는 이 강의를 듣고 이거먼저 해라 라고 말할 수 있는 강의는?
실전준비반은 무조건 들어라. 이 강의를 듣고 부동산 투자를 유지할지 결정하라,
해당 강의는 ABC 알파벳을 배우는 것과 같다.
강의료가 부담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치 강의수강료 500만원으로 1호기 투자에 1~2천만원은 깎을 수 있다.
12. 월부학교 강의가 실전반 강의와 대비해서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
그리고 투자자로 하루하루 임하면서 가장 우선시하는 한가지는?
월부학교는 MVP와 광클러만 수강할 수 있다.
조장으로 MVP를 노려서 월부학교를 신청하라!
월부학교는 3개월 과정 115만원, 카톡방에 튜터님이 함께함(사제지간 느낌)
한달에 2번씩 오프라인으로 만나고 매일매일 카톡으로 소통하며, 카톡분위기가 굉장히 치열하고 경쟁하는 분위기
투자에 월 250시간 미만으로 쏟아붓는 사람이 없다. (평일 3~4시간, 주말 6시간 이상)
독립된 투자자들이 다 모여있다고 보면 된다.
13. 40대후반 실거주 주택 1개, 노후준비를 위해 정규과정 어디까지 들어야 하나?
사람마다 다른데, 46세 지인도 월부학교까지 수강하고 있다.
투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울 경우 기초강의(모두) + 내마중 + 서투기/신투기 +가능하면 실전반까지
가치성장 투자를 목표로 취미하듯이 강의를 들어라
14. 추천하시는 특강 강의가 있는지
특강보다는 무조건 정규강의를 들어라.
특강으로는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
100% 완벽하게 강의를 수강하지 못하더라도 완강에 목표를 두고 정규과정을 계속 들어라
선배님은 특강은 잘 안듣는 편이고, 정규과정이랑 평소 어렵다 느낀 지방강의를 틀었다.
15. 하기 싫거나 포기하고 싶을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셨나요?
너무 뻔하지만, 비전보드를 과제로써가 아니라 진짜로 작성해봐라
내가 목표한 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금액을 거꾸로 역산해가면서 계획을 세움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뚜렷하게 상상하면서 내가 지금해야될 일을 계획하고, 역산한다.
투자 공부의 특징 쉬면 못돌아온다. 끊임없이 계속해야 한다.
단, 비싼 강의료를 위해 아웃풋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동산 학도가 되지 말고 실천하라
16. 투자 새내기가 길게 유지할 수 있는 시간관리, 체력관리 팁
길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강의밖에 없다.
확실한 Why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힘들어도 버틸수있는 원동력이 된다.
잠을 많이 자야한다. 최소 6시간은 자야한다. (운동은 부자되면 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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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준비한 특별 세션
투자자로서 오래 살아남은 팁
월부의 환경과 함께 젖은 낙엽처럼 붙어 오래 살아남는 것이 투자자로써 성공할 수 있는 비결
좀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면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라
튜터&멘토 칼럼 / 어제의 게시글 TOP5 2개 게시판 무조건 읽을 것
어느정도 강제적인 환경조성이 필요하다
혼자서 꾸준히 잘해내는것은 쉽지 않다.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을 보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가 태도를 갖는 것
나의 케파를 알고 끝없이 늘려갈 수 있음
매달 원씽을 정하고 달성해나가는 성공 경험
큰 목표를 달성해나갈수 밖에 없는 환경 만들기
하지만 나의 슬럼프 마지노선을 알고 대비하는 것도 중요
끊임없이 달리다가 버거울때에는 잠시 쉬어가기
건강, 가족, 회사 잘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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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질문>
1기 신도시 등 수도권에서 좋아보이는 지역의 경우 구축이 많아서
노후화가 심한데도 투자분석하고 보유하는게 맞는걸까?
재/재에 대한 매매가에 가수요가 발생하지만,
전세는 실거주가 목적이기 때문에 전세가가 낮아 갭이 커서 투자금이 많이 필요
그렇기때문에 해당 지역에 대한 투자는 우선순위가 떨어진다.
추천도서
인간관계론, 멘탈의 연금술, 나는 부동사과 맞벌이한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세이노의 가르침, 유수연의 독설, 레버리지, 미라클모닝
다독하는 편은 아니고, 읽은 책을 여러번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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