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업이 집에 잘 없는 일을 해서 집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집은 그냥 잠을 자는 곳 정도로 생각했고 집에 물건이 많이 있는 것도 싫고 이리저리 움직이고 싶을 때 훌쩍 떠날 수 있는 환경을 좋아하며 살았습니다. 근데 이제는 몸도 조금씩 삐긋거리고 해서 안정된 생활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면서 집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정말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고 자신도 없습니다. 하지만 한번 도전은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내집마련의 기초 지식을 배워가며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많이 긴장되고 정말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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