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길은 고통스럽다. 준비되지 않은 노후는 더 고통스럽다.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과 각오는 있지만 목표금액만큼의 열정과 노력이 내게 있는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남들보다 더 큰 목표와 나와, 다른이들의 꿈까지 이루게 해주고 싶다는 욕심이 이렇게 얕은 정신상태와 노력으로 될 수 있는 일일까.
고되고 어려우면 포기할 것 같아 쉬엄쉬엄 나만의 템포를 맞춰 가야지 했었다.
그렇다면 내템포를 조금 끌어올려보면 될 일.
독강임투+인
머리좋은 사람이 성공하는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다.
우직하고 끈기있게 묵묵히 인고의 시간을 보내며 노력하는 자가 열매를 얻는 것이다.
달려갈 생각말고 느리더라도 묵묵히 오늘의 걸음을 걸어 어제 조원들과 썼던 포스트잍의 목표를 이루어보자.
카운팅은 시작되었음. 첫 걸음도 떼었음.
그냥 하면 돼. 오늘의 걸음을 묵묵히.
D-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