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과제도 할까 말까 많은 고민을 했는데 강의 중에 많은 용기와 힘이 되어주시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용기 내서 작성해 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씀은
자녀 분이 자고 있는데 나의 자식에게는 강사님이 겪었던 힘듬 을 물려주고싶지 않다 던 말씀이 와 닿네요.
열심히 수강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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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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