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조모임 하는날
우리조는 조원들이 거주하는 곳에서 가장 입지가 좋다고 생각되는 붙어있는 두군데의 아파트를 다녀왔다.
사는 곳 근처라 종종 주위를 걸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단지를 둘러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임장한다는 마음으로 가니까 새롭게 느껴졌다
입지가 좋다는 생각은 이 주변에 살면서 항상 하고 있었지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잘 조성된 조경, 인접한 지하철과 지나가는 많은 버스들까지, 보면 볼 수록 왜 이 아파트가 인기가 많은 곳인지 더 알 수 있었다.
아직은 인접한 부근의 아파트를 살펴보고 있지만 앞으로는 내 예산에 맞는 곳들을 하나 둘 씩 다녀보면서 어떤 곳이 좋은 곳인지 비교하며 즐거운 임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댓글
즐거운 시간이였죠 우린다괜찮아님~~ 밖에서 지나가는거랑 들어가보는거랑 진짜 다른거같아요 ㅎㅎㅎ 고생하셨씁니다!